• 삼성전자 반도체라인
    삼성전자, '세계 최대 반도체라인' 건설
    삼성전자가 경기도 평택에서 15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에 돌입했다. 이는 국내 대기업의 단일 투자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이같은 대규모 설비투자는 지난 2012년 화성 반도체 17라인 신설 투자 이후 약 3년 만에 처음이다...
  • 금호산업
    금호산업, 박삼구 회장에 직접 팔린다
    금호산업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수의계약 형태로 금호산업 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산업 채권금융기관 운영위원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52개 채권단이 모인 가운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박 회장과 수의계약 추진'여부를 안건으로 결정했다...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은혜가 아기 위에 있더라
    어린이는 '웃음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웃음이 그치지 않는 가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대부분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입니다. 사실 아이를 낳아 성년이 될 때까지 정성을 기울여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녀를 통해서 부모가 받는 위로와 기쁨은 힘들고 어려운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 이재승 팀장(대한적십자사 네팔지진 긴급구호팀)
    [네팔 구호현장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들, 무너진 집 옆에 천막치고 기거
    본격적인 현장조사가 있는 4월 30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통상 이곳의 우기는 5월말인데 요즈음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국가적인 위기가 오면 하늘도 슬퍼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비가 오면 더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고 복구도 더 힘들어 질 것이다...
  •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새예배당 착공예배 착공예식 한국교회건축후원회 출범식
    연무대교회 새예배당, 6년만에 착공...한국교회 한 마음 모아야
    지난달 30일 충남 논산시 연무읍 육군훈련소 내 논산지구병원 앞 부지에서 열린 '연무대교회 새예배당' 착공예배·예식. 면적 약 4만 8천㎡(약 1만 4,530평)에 5,000명에서 최대 6,500명까지 수용하는 예배당과 부속 시설, 상징 십자탑 등을 건립하기 위해 첫 삽을 뜨는 자리에는 11개 군종목사파송교단,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 전국지회, 군인교회, 선교단체 등의 목회자, 성도..
  • 15.5.7 연세조찬기도회
    연세조찬기도회 "새로운 100년, 빛으로 나아가자"
    연세조찬기도회(회장 이승영 목사)가 7일 오전 7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구 연세로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교 130주년 맞은 학교가 선교사들과 연세대 선배들의 헌신과 봉사를 기억하며 가기를 다짐했다. 또한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기 위해 빛으로 나가기를 서로 인사했다. 이날 기도회는 연세대학교 실처장단 주관으로 열렸다...
  • 복음을 살라
    [신간소개] 복음을 살라
    "복음"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대답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죽으심"만 이야기하기도 한다..
  • 굿피플
    "여름 몬순 오기 전에 어서…" 긴급구호 현장 구슬땀
    현재 카트만두는 서서히 복구되고 있습니다. 여진이 멈추자 정부가 주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집이 무너져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아직도 천막촌에 남아 복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고,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은 여전히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서형섭 목사
    [말씀 묵상] 생명의 떡, 결코 주리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요한복음에서 표적은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시위한다. 이것은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여 그에게 주신 영광의 표상이다(2:11;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예수께서 오병이어 표적으로 남자만 5천명을 먹이셨다. 무리들은 배불리 먹고 그를 메시아로 고백하며 그를 왕으로 삼고자 하였다. 소위 육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세상 나라의 왕으로 삼고자 한 것이다...
  • 법원
    法, 주 80시간 근무 후 사망한 택시운전사에 산재 인정
    주당 기본 근로시간의 2배에 달하는 주당 80시간 근무 후 사망한 택시운전사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판사 차행전)는 4주 연속으로 주 80시간 근무 후 사망한 택시기사 최모(사망 당시 62)씨의 아내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7일 밝혔다...
  • 제2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수족관·영화관, 이르면 주말께 재개장
    이르면 이번 주말께 제2롯데월드 내 수족관과 영화관이 재개장된다. 지난해 12월16일 영업이 중단된 후 약 5개월 만이다. 서울시는 오는 7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제2롯데월드 수족관과 영화관의 사용제한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