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IS가 그들의 사상을 구체화 시키는 10개의 코란 구절이 소개돼,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크리스천언론인협회는 12월호를 통해 '이슬람이 따르는 코란의 10구절'을 소개했다. 협회는 먼저 "ISIS는 과격 수니파 운동단체로 알카에다'에서 분리돼 나왔고, 그들의 목표는 이슬람의 칼리파 위치를 되찾고 이슬람이 전세계에서 최고의 종교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또.. 
전국 한파주의보 발령…당분간, 영하 10도 내외 지역 많아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추운 날씨는 다음 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다"며 "당분간 중부 내륙과 남부 일부 내륙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 
[CARD뉴스]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가 공부 잘하는 이유 '5가지'
최근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한국기독교학교연맹 정기총회에서 특강을 전하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며 신앙과 학문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셨는데요. 박 교수님의 특강 내용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카드뉴스로 만들어 봤습니다... 
오승환, MLB 명문 '세인트루이스' 전격 입단
해외원정 도박 파문으로 선수 생활의 최대 위기를 맞았던 오승환 선수가 메이저리그 명문구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전격 입단했다. 11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 존 모젤리악 단장과 기자회견에 나선 오승환 선수는 등번호 26번과 'OH'(오)라는 자신의 영문 성이 박힌 유니폼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권노갑 더민주당 고문 탈당…"제대로 된 야당 부활시킬 것"
동교동계 상징인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12일 전격 탈당을 선언했다. 권 고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60여 년 정치 인생 처음으로 몸 담았던 당을 스스로 떠나려고 한다"고 밝혔다. 권 고문은 "연이은 선거 패배에도 책임질 줄 모르는 정당, 정권교체의 희망과 믿음을 주지 못한 정당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확신과 양심 때.. 
'중산층 주거안정' 위해 뉴스테이 공급 늘린다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전세가 월세로 전환되고 세입자들의 부담이 늘어나는 등 주택 임대차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주거’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하우스 푸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주거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정부가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민간임대주택' 상품인 '뉴스테이'를 내놓았다... 
[연재-1] 동성애의 '항문 성관계' 문제점 6가지
지난해 11월 유엔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사형제 폐지를 한국에 권고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동성애' 허용을 요구하는 압박이 새해에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우리 사회 보수층들은 '동성애' 허용에 강력 반발하며, 적극 대응하고 있다. 동성애와 이를 허용해달라는 '차별금지법'의 문제는 뭘까. 최근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관해 다룬 길원평 교수(부산대 자연대학)의 최근 특강 내용을 연재하.. 
"남북은 평화통일로 가기 위한 잠정적 특수관계"
(사)한반도평화화해협력포럼(이사장 최성규 목사, KORC)이 12일 오전 명동 퍼시픽호텔에서 '남북관계 신뢰구축과 규범적 강화방안' 모색을 위해 3번째 'KORC 조찬포럼'인 "남북관계발전기본법 개정간담회"를 가졌다. 주강사로 나선 이장희 박사(한국외대명예교수,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는 "남북관계발전에 대한 법률 개정 논의 담론"(남북관계신뢰구축과 규범의 강화 방안의 관점에서).. 
[CARD뉴스] 기독교인이 복권 사면 안 되는 이유 '7가지'
최근 미국에서는 '파워볼'이라 불리는 복권 1등 당첨금이 역사상 최대액인 8억 달러(약 1조원) 가까이로 치솟으면서 이른바 '복권 광풍'이 불고 있는데요, 이 같은 분위기에 우리 기독교인들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복권을 살 수 있겠죠. 하지만 기독교인이 복권을 사는 것은 과연 옳은 것인가요? 저명한 복음 설교가이자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중 한 명인 베들레헴 침례교회 존 파이퍼 목사.. 
육룡이 척사광 정체…화려한 칼솜씨, 척준경은 누구(?)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의 시신을 확인하러 간 이방지(변요한)와 홍대홍(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척사광의 얼굴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 홍대홍은 척사광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척사광이 아니"라며 "딱 봐도 아니다. 척사광은 계집이니까"라고 말했다... 
기공협, 제20대 총선 앞두고 정책 제안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과 소속 교단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교회언론회, 미래목회포럼 등 단체들과 학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이하 기공협)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5가 연동교회 카페 '다사랑'에서 제1차 정책위원 모임을 갖는다... 
무림학교 첫방, '어떻게 전개될까' 궁금증 '증폭'…본격적인 캠퍼스 생활 예고
지난 11일, 첫 방송 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윤시우(이현우), 왕치앙(이홍빈)이 각각 황선아(정유진), 심순덕(서예지)를 만나 운명처럼 무림학교에 발을 들이는 과정이 스피디하게 전개됐다. 이 과정에서 남부러울 것 없어 보였던 최정상 아이돌 시우의 원인 모를 이명 현상과 재벌가의 서자 치앙의 뼈아픈 속사정이 드러나며 이들이 서로를 치유하고 성장할 무림학교에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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