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대를 위한 소요리 성경공부
    [신간소개] 십대를 위한 소요리 성경공부
    운동선수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조건은 기초체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기본에 충실하라'는 말이 그저 생긴 것이 아니지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부모 손에 이끌려 교회에 출석하고 주일학교에 참석하며 삼위 하나님과 성경말씀, 기도, 교회 등에 대해 배웁니다...
  • 교회 성도를 심방한 강성룡 목사
    땅에 생명, 마음에는 예수 심는 갈전교회 강성룡 목사
    마을을 돌아다니다 연로한 어르신이 있는 한 집으로 들어가는 강성룡 목사, 그를 보고 반갑게 맞이하지만, 어르신의 얼굴은 금세 어두워진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아프지 않고 편히 가면 좋겠다고 말하는 어르신. 하지만 그보다도 더 큰 어르신의 걱정은 자신이 죽으면 아무도 오지 않을 장례식장이다. 강 목사는 그 어르신의 새끼손가락을 살포시 걸며 내가 꼭 가겠노라고..
  • 대학입학 자원 축소에 따른 선제 대응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대전지역의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3개 대학이 연계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기독교 건학이념 실천과 상생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독교대학 연합'을 조직하기로 전격 합의한 것.
    대전지역 3개大學 '기독교대학 연합' 협약 체결해
    대학입학 자원 축소에 따른 선제 대응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앞두고 대전지역의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3개 대학이 연계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기독교 건학이념 실천과 상생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독교대학 연합'을 조직하기로 전격 합의한 것...
  • 15.4.21 외교부 선교단체 간담회
    외교부, 선교단체 대상 안전간담회 "해외선교, 조심해서…"
    한 대사는 "올해 들어 중국, 파키스탄 등에서 활동 중인 우리국민들이 현지법 위반 혐의로 현지당국에 의해 조사를 받은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IS가 국가를 참칭한지 3주기가 되는 6월 29일 전후로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테러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등 우리 선교사들에 대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안전한 선교활동을 위해 선교사들 스스로의 안전의..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美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비공개로 文대통령 만나 '한·미정상회담' 성공 기원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교 멘토'로 알려진 프랭클린 그레함 목사(빌리 그레함 전도협회 대표)를 만나 조언을 구했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프랭클린 그레함은 지난 21~22일 방한했으며, 청와대에서 비공개 면담을 통해 문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그레함 목사는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바라는..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美국무부 "북한, 15년 연속 '최악 인신매매 국가' 지정"
    미국 국무부는 '2017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북한을 최악의 등급인 3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2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 국무부는 "북한 정부가 인신매매를 근절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도 충족시키지 못했고, 그렇게 하기 위한 진지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3등급은 인신매매 방지와 단속, 피해자 보호 등과 관련해 국무..
  • 모스크바주재 북한 대사관
    해외 北기업, 대사관을 사무소로 활용...'안보리 결의 위반'
    해외에서 활동 중인 북한 기업들이 현지 북한대사관 건물을 사무실로 이용해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고려항공 웹사이트에 게재된 이 항공사의 모스크바사무소 주소를 인터넷 지도에 입력하면 사무소 주소지가 모스크바주재 북한대사관의 주소와 동일하다는 사실이 확인고 보도했다...
  • 이아린
    [크리스천★SNS] 이아린 "정신 없이 달리다 보니..."
    배우 이아린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아린은 "라디오 출연 갔다가 서둘러 영화 전체 리딩 가느라 정신 없이 준비하고 달리다가, 문득 정신 차려보니 이렇게 신고 돌아다녔구나"라며 "내일이 있어 다행이다. 다시 제대로 살면 되니까"라고 글을 올렸다...
  • 미국으로 망명한 전 39호실 고위관리 리정호 씨
    美망명 전 39호실 고위 관리, "북한 원유 수입에 싱가포르 회사 관여"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매년 20~30만톤(t)의 연유를 수입하고 싱가포르 회사들이 20년 동안 중개 역할을 해왔다고 전 북한 노동당 39호실 고위 관리가 밝혔다. 2014년 한국을 거쳐 지난해 미국으로 망명한 리정호 씨는 28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1990년대 시작된 ‘싱가포르 라인’이 여전히 활용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2014년 중국 다롄주재 대흥총회..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 어떻게 설교해야 하나?
    모든 성경의 말씀은 인간이 고안해낸 것이 아니다(딤후 3:6).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받은 계시의 책이다. 이들 성경의 저자들은 하나님을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으로 소개한다(계 10:6). 창세기 전반부(1-3장)는 창조주 하나님이 스스로 밝히는 창조에 대한 자기 선포이다. 창조의 하나님은 성경의 첫 말을 ‘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