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학술원은 16일 오후 2시부터 온누리 교회 양재 성전에서 ‘목회세습과 바른승계’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일호 박사(숭실대기독대학원 외래교수 역임, 이스라엘 연구소 소장)가 ‘성경은 한국교회의 세습을 어떻게 말하는가?’를 놓고 발제를 했다. 먼저 그는 “요새 한국기독교회의 대표적 화두는 바로 세습이며, 심.. 
"北결핵 퇴치, UN안보리 제재로 차질 빚고 있어"
북한의 결핵 퇴치 관련 인도주의 사업을 진행해온 유진벨 재단(대표:스티븐 린턴 박사)은 16일 오전 10시에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유진벨 재단 회장인 스티븐 린턴 박사와 최세문 유진벨 재단 이사가 참여해, 북한 다제내성 결핵 치료에 필요한 약품과 물품에 대한 재제 해제를 적극 촉구했다.. 
구룡마을에 ‘사랑의 연탄’ 배달하는 성락교회 교개협 학생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 성도들이 시름에 빠진 소외 이웃들을 계속해서 돕고 있다. 교개협 성도들은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 사업에 이어, 오는 12월 1일 서울 대표적 판자촌인 서초구 구룡마을에 연탄 1,000장을 나누기로 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동 목사, 감독지위부존재 확인” 본안 인용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5일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가 김기동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감독지위부존재확인 본안 소송'(2017가합112004)에서 김 목사의 감독 복귀가 불법이라는 교개협의 주장을 인용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날마다 복된 만남
서로에게 베푸는 사랑이 더욱 풍성해 가게 하옵소서.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며 능력으로 모든 선한 뜻과 믿음의 행위를 완성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의 자리에 안주하지 말게 하옵소서. 세상의 소유나 명예 저쪽에 있는 것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열등의식이나 패배의식에 갇혀 있지 말게 하옵소서. 마음의 상처,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16일 날씨] 구름많음 / 전라북도, 경북남부 흐린 후 갬 /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 경북북부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전라북도, 경북남부는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에 점차 개겠습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고, 늦은오후에서 저녁사이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신앙 안에서 과학은 창조 신비 이해하는 도구"
서울신학대학생회는 15일 오후 7시부터 ‘창조는 어떻게 HOW? 왜 WHY? 무엇 WHAT?’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서울대 우종학 물리천문학부 교수를 초청한 이번 강연회는 서울 신학대 박영식 조직 신학 교수도 참여해 신학과 과학이 창조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는 시간이었다... 
"폐쇄적 일방성을 부수고 열린 대화로 나아가는 기독언론은"
기독교신문 ‘베리타스’는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회관에서 개최했다. ‘교회중심주의 성찰 -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서광선 베리타스 회장 겸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요한복음 18:37-38, 8:31-32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NCCK 신임회장에 이성희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5일 낮 연동교회에서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34:14, 요13:34~35, 고전9:19, 22~23)란 주제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회장으로 이성희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15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8도를 예상합니다... 
"트랜스젠더의 조급한 성전환 수술 권장, 젠더주의에 입각한 세태가 초래한 결과"
김영우 익투스 대표는 이번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하면서, “호모포비아가 되거나 성소수자들을 배척하고 미워하는데 취지가 있지 않다”며 “다만 동성애가 기독 성윤리에 어긋나는 죄임을 인정하고, 퀴어들을 사랑안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기술, 인간 삶에 해가 될 것인가 이득이 될 것인가"
14일 오후 2시 부터 5시 까지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2층 대예배실에서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다. 종교적 인간에 대한 미래 고찰이라는 부제를 내건 이번 학술 대회는 김진형 KAIST 명예교수와 더불어 김흡영 강남대 신학과 명예교수가 참여했다. 그들은 AI의 발전에 대해 각기 다른 입장을 보이며, 발제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