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일공동체가 올해 역시 12월 25일 11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30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30년 전 노숙인 3명과 드렸던 성탄절 예배가 이렇게…"
    해마다 거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거리성탄예배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줘 왔던 다일공동체가 올해 역시 12월 25일 11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30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늘 기쁜 날 크리스마스
    기쁜 날 성탄절에 오신 아기 예수님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경배 드립니다. 예수님이 참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심을 믿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저의 갈 길이 되시니 길 되신 주님만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드릴 선물이 있습니다. 예수님 앞에 저의 몸을 내어 맡깁니다.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죽을 몸에..
  • 워싱톤한인장로교회 성탄절 칸타타
    "그리스도야말로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소망의 증표요, 인류공동체와 창조세계의 희망의 근거입니다. 성탄의 기쁜 소식 속에 전해진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 영광 버리시고 이 세상 낮은 곳으로 이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머리 누일 곳 없어 말구유에 노숙하신 하나님이요, 가난한 이들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국제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Bangladesh, NCCB)와 함께 로힝야족(Rohingya)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
    NCCK, 성탄맞이 로힝야족(Rohingya)에게 겨울 용품 전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 국제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는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Bangladesh, NCCB)와 함께 로힝야족(Rohingya)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
  • 성탄절을 사흘 앞두고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대회장 소강석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가 방문하였다.
    "사회는 각박해도 한국교회 사랑은 계속됩니다"
    성탄절을 사흘 앞두고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대회장 소강석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가 방문하였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윤미향 상임대표의 안내를 받고 들어서니 지금까지 생존한 30여명 중에 연남동 쉼터에 기거하는 93세의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가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다...
  • [주말날씨] 흐려져서 비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3도가 되겠습니다...
  • 시국대책위, 종교인 과세 동성애 문제 반대
    한국교회, 종교인 과세 관련 "정부와의 신뢰, 산산조각 났다"
    기획재정부가 21일 종교인소득 중 비과세소득인 종교활동비를 종교단체의 지급명세서 제출 항목에 추가하는 내용의 '소득세법시행령' 개정안을 추가 입법예고한 가운데, 한국교회가 극도로 반발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기독교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