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가 25일 증경대표회장 간담회를 갖고, 한장총의 발전과 한국 교계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법관님들, 어찌하여 양심을 시류에 떠내려 보내십니까?
최근 일선 법원에서는 소위 종교적 신념에 의한,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에 대하여, 거의 ‘묻지 마, 무죄판결’을 내리고 있다... 
한신대 중국의 교육평등과 교육혁신 세미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오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중국의 교육평등과 교육혁신’의 주제로 ‘2019년도 교육대학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2019년도 교육대학원 학술세미나는 ‘중국 21세기 교육연구원’들이 한신대를 방문해 한신대 교육대학원 교사들과 함께 양국 교육현안에 대한 대화 및 이해증진을 통해 중국 교육혁신을 달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중국 방문.. 
예성, 제26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제26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22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지혜로운 사모 칭찬 받는 사모’(삼상 25:33)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련회 첫째날에는 개회예배와 김석균 목사의 찬양 콘서트, 심령부흥성회, 그리고 둘째날 부터는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두차례의 특강과 심령부흥성회, 마지막날 파송예배로 순서가 이뤄진다..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 개소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신희)가 24일(수) 오전 지부가 있는 대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김신희 대구·경북지부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는 부산지부에 이어 경상도 지역 모금과 장애인식개선을 펼칠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나눔문.. 
NCCK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성명서 초안 발표"
NCCK 제 67회기 제 2차 정기실행위원회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25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이번 실행위원회에 올라온 안건은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성명서 초안’ 심의였다. 이번 초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NCCK는 “북한 주민들은 미국과 UN이 주도하는 대북제재의 일차적 피해자가 되어 기본권을 유리당한 채 오랜 세월 동안 고난 받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이들은 “어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 아쉽고 유감스러워"
사랑의교회 당회는 "대법원이 25일 재상고한 위임결의무효 소송 사건에 대해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기각했으며, 이로써 2003년도 위임결의가 무효라는 판결이 확정됐다"며 "대단히 아쉽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대법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격 없다" 원심 확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25일 대법원이 오 목사 측의 '파기환송 후 상고'를 '심리불속행기각' 함에 따라 원심이 확정됐다. 원심 판결은 ▶예장합동 동서울노회가 2003년 10월 오정현 목사를 교회 위임목사·당회장·담임목사로 위임한 결의는 무효 ▶오 목사가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당회장·담임목사로서의 직무를 집행해선 안 된다는 것 등이다... 
낙태의 진실 보여주는 영화 '언플랜드', 할리우드 주류 권력으로부터 제작 중단 압력 받아
낙태의 진실을 알려주는 영화 ‘언플랜드’가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제사랑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일 이 영화는 9일 14시 50분 신촌필름포럼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그런데 이 영화는 할리우드 등 주류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압력 행사로 인해, ‘Redeemed'를 암호를 사용하면서까지 비밀리에 제작됐다고 한다. Wichita Falls Times Record News 테리.. 
영화 '교회오빠'... ‘욥’의 인생을 살다간 故이관희 집사
가혹한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굳게 지켜냈던 구약성서 [욥기]의 ‘욥’과도 같은 삶을 살아간 故이관희 집사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영화 <교회오빠>가 故이관희 집사이 진심이 담긴 ‘욥의 고백’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총 4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욥기]의 주인공 ‘욥’은 사탄의 저주로 재산을 모두 잃고 집이 무너져 내려 자식들도 모두 잃게 된다. 이후 심한 피부병에 걸려 자신의 몸조차 ..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재벌가까지 연루된 조직적 테러였다 '충격'
스리랑카 부활절 자살 폭탄 테러가 현지의 재벌가가 연루된 조직적 테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향신료 재벌가의 두 아들은 직접 테러에 가담해 자폭까지 했다. 아울러 이번 테러를 해외 유학파 엘리트 등 부유층들의 자녀들이 주도한 사실이 경찰 조사 결과에서 드러났다. 충격을 더해주는 일이다. 이들은 스리랑카에 오직 이슬람만이 유일한 종교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무슬림들이었던 사실도 확인됐다... 
(주)여론조사공정 "실추된 명예·손해 회복할 것"
MBC의 2019년 4월 22자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방송에 대해 (주)여론조사공정이 "방송사 MBC와 기획자 조준묵, 제작업체 하누크(HANOOK)와 담당 이우리 PD를 강력히 규탄하며,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강구해 당사의 실추된 명예와 손해를 회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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