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17일(수) 서울 중구 ㈜쌍방울 본사에서 ㈜쌍방울(대표 방용철)로부터 독거어르신을 위한 여름내의 약 1천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내의는 밀알복지재단의 저소득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 <시원한 마음 한가득>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독거어르신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미국 최대 낙태 기관, 더 이상 낙태 권유 못한다"
미국가족계획연맹이 더 이상 여성들에게 낙태를 말하는 못하게 됐다. 미국가족연맹은 미국 최대 낙태 기관으로, 그간 세금 지원을 받아왔다. 15일(현지시각),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가족계획연맹이 여성들에게 낙태 권유를 금지하는 규제를 즉각 발동시켰다. 이 규제는 또한 미국가족계획연맹이 낙태 시술 시설을 동시에 운영할 수 없다는 규정도 담고 있다. 미국 보건부는 이 규제는 내..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을 보내주옵소서
회개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새 생명을 갖게 하옵소서. 성령님을 받지 않으면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성령의 능력 안에서 메시야가 되셨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행19:2) 죄 씻기었음을 확신하..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기 전 제자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였다. 그 중 하나가 포도나무 비유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 
밥퍼재건축을 위한 서명운동 전개
국제 NGO 다일공동체가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의 재건축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밥퍼재건축 백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현대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와 고립화에 따라 밥퍼를 외로운 죽음을 막고 이웃과 소통하는 전문적 기관으로 재건축하고자 지난해부터 관련 캠페인을 시행 중에 있다. 다일공동체 최일도 대표는 “밥퍼에 찾아오는 분 중에는 단순히 밥을 먹는 것 이외에 외로움을 달래.. 
"유태인의 비밀금고에 담긴 진짜 하브루타 교육 이야기"
개념교육 연구소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 교육장에서 ‘유태인 비밀금고에서 방금 꺼내온 진짜 하브루타 이야기’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자로 요나 아타리가 나섰다. 그는 유태인 최고 명문학교인 Community of Hebrew Academy of Toronto에서 25년간 교육을 담당한 교사이다... 
중국 당국, ‘불법’ 종교 활동 제보에 1,000달러 포상금 걸어
1일 구이저우성(Guizhou)의 중심 도시인 구이양(Guiyang)시 당국은 불법 종교 활동 제보를 장려하기 위해 1,000달러가량 포상금을 걸었다. 중국 정부에 등록하지 않고 모이는 교회나 ‘수상쩍은 불법 종교 현장이나 활동’을 제보하는 사람은 이제 포상금을 받는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 “중국 정부가.. 
한동대 경상권 교육기부센터, 2019 교육기부 모델학교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경상권 교육기부센터는 이번 해 경상권역에서 ‘교육기부 모델학교’ 6개교를 선정, 운영한다. 2019 경상권 교육기부 모델학교로 선정된 6개교는 ▲경북 포항 용흥초등학교 ▲경북 김천 개령중학교 ▲경남 창원 구암중학교 ▲대구 한울안중학교 ▲울산 상안중학교 ▲부산 서명초등학교 등이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 이웃과 나누며 풍성하게!”
뜨거운 여름,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사랑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번 한 주 전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교회들의 생명 나눔 덕분이다. 홍성장로교회(담임 양정국 목사)가 지난 14일 교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설교자로 나선 박진탁 목사는 ‘아름다운 기적’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 
예장합동 제 104회 임원등록 마쳐..."총회장 후보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부총회장 후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제 104회기 임원 등록이 15일부터 19일까지 돌입한다. 동한서노회는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를 제104회 총회장 후보로 추대했고, 접수를 마쳤다. 김종준 목사는 제103회 예장합동 부총회장으로, 제 104회 총회장 후보로 자동 입후보 됐다. 9월 23일 개최될 제 104회 총회에서 가부 투표 이후, 큰 이변이 없다면 총회장으로 선출돼 한 회기 동안 교단을 이끌게 된다. 경기남노.. 
"기독교와 이슬람은 무엇이 다른가?"
2019 총회이슬람대책아카데미(예장합동)가 사랑의 교회에서 15-16일 양일간 열렸다. 이 자리에 유해석 선교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를 발제했다. 그는 1990년 자신이 영국으로 유학 갔을 시절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했다. 그리고 그는 외교학자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전 세계의 국경은 무너지고 자유주의 깃발 아래 번영할 것”을 기억했지만, 예상과는 다른 미래가 펼쳐졌..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무슬림들에게 기도처를 만들어 준다고?
최근에 여러 대학들이 이슬람 신자인 무슬림 학생들을 위하여 자기 학교 내에 이슬람 기도처를 만들어 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기독교정신을 가지고 설립된 학교에서마저 이들에게 이슬람기도처를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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