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꺼이 고난을 겪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몸 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통을 저의 몸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교회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남김없.. 
[창조신학칼럼] 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사무엘 모르스의 신앙과 학문
역사 속에서 스마트폰만큼 가난하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 민족을 선진국 문턱까지 밀어올린 고마운 제품이 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 스마트폰의 모퉁이돌이 된 인물은 누구였을까? 당연히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같은 한국인은 아니었다. 아마도 역사 속에서.. 
"교회 당면한 법적 문제, 저희가 도울 수 있습니다!"
"많은 한인교회가 법적인 소송이나 문제가 생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회나 성도를 법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아주사 퍼시픽대학 한인 동문회(회장 승광철 목사)는 오는 9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태평양법률협회와 함께 "당신의 교회는 안전하십니까?"란 주제로 "법.. 
"LA 세 번째 한인 시의원... 꿈은 이뤄진다!"
내년에 열리는 LA 시의원(제10 지구)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그레이스 유 후보는 지난 28일 LA 한인타운 내 신북경에서 기금 모금 행사가 열고 한인들의 결집과 지지를 당부했다. 그레이스 유 후보가 LA 시의원으로 당선되면 LA 시의원 15명 가운데 세 번째 한인 시의원이 배출되며, 첫 아시안계 여성 시의원이 된다. 유 후보는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정확히 반영하는 올바른 정.. 
"'동성애자' 혐오 아냐... 사랑하니까 '동성애' 반대한다"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인천 부평역 광장 코아빌딩 앞에서 31일 오전 12시 반에 개최됐다.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동시에 열렸다. 서울 퀴어 축제 반대집회 사무총장인 홍호수 목사가 먼저 발언했다. 그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큰 도시, 작은 도시 든 이곳저곳에서 모두 동성애 옹호·확산하려는 일을 조직하고 있다”면서 “동성애 옹호하려는 사람들은 기고만장하.. 
"'동성애가 '선천적'임을 입증하는 유전자는 없다"
국제학술지 ‘사이언스’는 동성애와 연관된 유전자는 없는 연구결과를 29일에 게재했다고 매일경제는 보도했다. 미국과 영국 공동연구단은 동성 간 성관계 경험이 있는 47만 7522개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동성애와 연관된 특이 유전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 간 동성애는 특정 유전자에 의해 선천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후에 연구조작이 의심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번 연구.. 
[한국교회언론회논평] 서울시교육청 한일간 갈등을 토론수업을 해결하라
최근 한/일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일본 정부는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우방국가 간에 수출 때 허가를 면제해 주는 관행)에서 제외하였다. 그 역사적 배경이 있다. 과거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여 36년간 지배하였다. 해방 후에도 20년간은 국교가 정상화되지 못하다가, 1965년 국교를 정상화하고 당시 3억 달러를 일본이 한국에 배상한다.(금액의 많고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사퇴해야 한다'...'61.6%' 응답"
“조국 교수 사퇴해야 한다 61.6%”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현재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된 조국 교수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61.6%가 “그 정도 의혹이면 사퇴해야 한다”라고 응답한 반면, 33.5%는 “그 정도 의혹이 있을 지라도 임명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은 71.1%가 ‘사퇴해야 한다’라고 .. 
서울시약사회, 밀알복지재단에 5천만원 기부…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29일(목) 오후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울시약사회는 밀알복지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밀알복지재단 윤성우 나눔사업부장은 “희귀난치성질환은 명확한 치료법이 없다 보니 환우들이 겪는 어려움은 .. 
월드비전, '가정 밖 청소년 지원체계 개선을 위한 포럼'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8월 29일(목)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가정 밖 청소년 지원확대와 보호체계 개선을 위한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이 진행하고 있는 ‘2019 월드비전 사각지대 위기아동(가정 밖 청소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가 진행한 ‘전국 청소년 쉼터 실태조사’연구 결과 발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전국 청소년 쉼터 실태.. 
구세군, 노숙인 자활시설 ‘양평쉼터’ 수탁 운영 시작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이 서울특별시립 노숙인 시설 ‘양평쉼터’ 수탁 운영을 시작했다. 구세군은 지난 8월 2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쉼터에서 개원 감사예배를 열고 사역의 첫 시작을 알렸다. 양평쉼터는 지난 2000년 개원한 노숙인 자활시설로, 노숙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함은 물론 공동작업장 사업, 공공근로 취업지원 사업, 영농자활 사업 등 스스로 재기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 
"미래사회 교회교육, 어디로 가야하나?"
한교총은 한국교회 교재 공과 심포지엄을 만리현성결교회에서 최근 개최했다. 이날 박상진 교수가 ‘미래사회 교회교육, 어디로 가야하나?’를 발제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절대 진리를 거부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의 파도에 직면했다”며 “교회학교 아이들은 좀 더 냉소적이고, 상대주의적 사고로 절대 진리인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스마트 폰 같은 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의 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