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턴 E. 아놀드
    “‘악한 영’에 대한 성찰, 현대에도 유효하다”
    신간 『영적 전쟁』은 '악한 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악마, 사탄은 옛날이야기의 소재가 아니라, 실제 인간의 삶 속에에서 어두운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저자 클린턴 E. 아놀드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신약학 교수. 미 탤벗신학교 교수이며, 존더반(Zondervan) 신약 주석 편집자를 지냈다. 그는 '악한 영'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과학적인 사고에 익숙한 현대 ..
  • 권태진 목사
    “교회에 대한 억압과 위협, 당장 중단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에 대해 억압과 위협을 당장 중단하라”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 제 37회 4.19혁명 국가조찬기도회
    [한교연 성명 전문] 억압과 위협 중단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이전부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래서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주일예배 마저 온라인 또는 가정예배로 전환해 가며 전국민적인 고통 분담에 동참해 왔다...
  • 서울광장 서울퀴어문화축제
    올림픽도 연기… 서울시의 퀴어축제 “내로남불”
    서울시가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오는 6월 12~13일 서울광장에서 열도록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교계를 중심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크다며 현장 예배 중단을 압박해 온 서울시와 박원순 시장의 ‘내로남불’ 아니냐는 것이다. 특히 이런 결정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4일 역사상 처음으로 도쿄올림픽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한 ..
  •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광장 국민청원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승인 철회” 국민청원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승인 철회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4일부터 시작됐다. 25일 오후 1까지 약 9천5백명이 이 청원에 동의하고 있다. 청원자는 “제21회 서울퀴어문화축제(2020년 6월 12~13일)가, 서울시 열린광장 운영시민위원회에서 승인되었다는 기사를 확인했다. 정말 깜짝 놀랐다”며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저희 가족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
  • 조덕영 박사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6)
    여기서 "교회"라는 용어는 물론 바른 성경 해석을 반영하는 용어가 아니다. 교회와 신학과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창세기 1장 해석과 자연 과학 사이의 대립과 그릇된 해석을 반영하는 단어다. 이 부분을 다뤄보자...
  • 권혁승 박사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7)
    이집트에서 위기를 넘긴 아브라함과 그의 가족은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면서 이스라엘의 남부 지역인 남방(네게브)을 거쳐 곧바로 벧엘로 직행했다. 왜 아브라함은 벧엘로 곧바로 올라왔을까? 성경은 벧엘이 아브라함에게는 영적고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 연요한 목사 (profile)
    [사순절 기도] 고난 속에 하나님 뜻
    주님이 십자가의 고난당하신 뜻을 잘 알아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게 하옵소서. 고통 속에 감추어진 깊은 의미를 알려주옵소서. “아침 해처럼 밝던 주님의 얼굴이 고통과 치욕으로 창백해지셨네.” 죽음보다 쓴잔을 마신 그리스도의 고난을 십자가 복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제가 어려움을 당하기 전까지 잘못된 길을 걸었지만..
  • 연요한 목사 (profile)
    [사순절 기도] 주님의 얼굴을 보라
    먼저 저에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주옵소서. 그밖에 모든 것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기뻐하며 자랑하겠습니다.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 주님의 얼굴을 우러러보라.” 하나님의 얼굴을 보기를 기뻐하며 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어떤 얼굴보다도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것이 얼마나 즐겁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