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들의 분명한 신앙의 고백을 들으시고, 처음으로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은 우연히 닥쳐 어쩔 수 없이 당하시는 것이 아니요, 의식적으로 자진하셔서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외아들이신 당신의 사명이 십자가의 고난을 통하여서만 완성할 수 있다는 예수님의 신념을 드러내셨습니다... 
‘말씀과 순명’, 취약계층 위한 ‘공감소비운동’ 펼친다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감소비운동’을 4월 12일 부활주일부터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펼친다... 
판 커진 n번방 수사…검찰, 조주빈 첫 소환 고강도 조사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태스크포스)'는 전날 송치된 관련 사건 수사를 위해 조만간 조주빈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이 TF를 꾸리는 등 수.. 
마커스워십, 국민찬양 ‘실로암’ 등 찬양 4곡 모아 미니앨범 발표
크리스천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커스워십이 목요예배에서 은혜로운 곡 4곡을 수록한 미니앨범을 최근 발표했다. 마커스워십은 정규앨범에서 듣지 못한 곡들을 따로 모아서 ‘마커스워십ON’이라는 앨범명으로 출시해오고 있다. ‘마커스워십ON’으로는 이번이 다섯번째 미니앨범이다. ‘ON’ 시리즈는 마커스 목요예배에서 마커스워십이 편곡하여 리메이크한 예배곡들을 수록하고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 
[찬송가 이야기]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가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온 찬송이기에 우리에게 더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찬송가는 엘리자 에드먼드 히윗 (E.E. Hewitt (1851-1920))이 작사하고, J. K. Sweney(1837~1899)가 작곡했다. 필라델피아 출신 여류 독신 찬송 작가인 히윗은 필라델피아에서 출생하여 그 곳에서 세상을.. 
[유튜브 핫찬양] Breathe / What A Friend I've Found - Hillsong Worship
This is the air I breathe This is the air I breathe Your holy presence living in me Verse 2: This is my daily bread This is my daily bread Your very word spoken to me Chorus: And I I'm desperate for you And I I'm .. 
‘이은재 의원 1번’ 비례대표 명단 ‘부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5일 오후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대 목사)가 확정했던 총 26명의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명부를 위원 전원의 반대로 거부했다... 
"온라인 개학 도입까지 종합 검토"…코로나19 장기화 대비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오는 4월6일 등교가 불가능할 것에 대비해 '온라인 수업(원격수업)'을 전면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실패를 교회로 전가… 종교 자유 침해”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이 25일 “정부의 실패를 교회에 책임 전가하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기독교 교회를 탄압하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논평을 발표했다... 
NCCK 여성위 “제2 제3의 N번방, 더 이상 안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민숙희 사제, 이하 여성위)가 ‘제2, 제3의 N번방, 더 이상은 안 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강요와 처벌 앞세운 독재적 방식 우려”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총은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6만여 교회 중에서 집단감염을 통한 확진자 발생은 소수 포함 10여 건 이하에 불과하다”.. 
[한교총 성명 전문] 총리, 공권력 행사 사과하라
총리는 교회에 대한 공권력 행사와 불공정한 행정지도를 사과하라. 한국교회는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기를 기도하며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그동안 한국교회총연합은 개별 교회의 자율적 협력을 통해 주중 집회를 중단하고, 주일 예배의 형식 변경을 권고해왔다. 대부분의 교회는 주중 행사와 집회를 모두 중단하고, 온라인 방송으로 주일 1시간 정도의 예배를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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