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생명보다 더 귀합니다. 이 생명 다하도록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하나님께 저의 삶을 고백합니다.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어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시51:10) 저의 생을 어린 독수리처럼 기운차게 하옵소서. 그 구원의 기쁨을.. 
지난해 기초수급자 72%, 월 소득 40만 원 이하
지난해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받은 가구의 72%는 매달 버는 소득이 40만 원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전혀 없는 가구도 전년보다 10% 이상 늘어 38만4천여 가구에 달했다. 9일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2019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88만1천357명으로, 가구로 따지면 137만1천104가구가 급여를 받았다... 
광역알뜰교통카드로 월평균 1만 2천 756원 절감
올해 상반기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 이용자들은 월평균 1만2천756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1∼6월 알뜰카드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천하장사도 쓰러뜨리는 중풍
발병 즉시 삶이 양분되는 것이 뇌출혈이다. 뇌간출혈(brain-stem hemorrhage)은 더욱 그러하다. 연 매출 5천억 원이 넘는 탄탄한 중견기업을 경영해온 60대 초반의 회장님이 기억난다. 한번 몰두하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는 워커홀릭이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낮에는 회의를 거듭하며 아이디어를 찾다가 저녁이 되면 에너지가 소진돼 책상을 잡고 겨우 일어나 퇴근하는 것이 일상이.. 
계속되는 장맛비…경기남부·강원남부 최대 200㎜
이어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 동안에 하천이나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다"면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 사태, 예배 회복의 전환점 삼아야”
“공예배는 지교회와 대교회에 소속해 있는 성도들이 다 모이는 것인데, 현재 공예배가 코로나 때문에 다 함께 모일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공예배 자체 개념이 희석되었다. 예전과는 달리 성도들에게 ‘지금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리두기로 인해 일정한 수의 교인들만 모인다. 이것이 몇 달째 지속되다보니 신앙생활에서 편리주의가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교회에 나갈 수밖에 없었.. 
고양시, 23일까지 종교시설 집합제한 명령
최근 관내 교회 두 곳과 관련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가 지난 8일자로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제한 명령을 내렸다.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고양시는 관련 공문에서 이 같은 명령을 내린 것이 “최근 고양시에서 종교시설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인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지역사회 추가 확산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고양시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예수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나의현 과장 춘계 우수포스터상 수상”
예수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나의현 과장이 최근 서울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나의현 과장은 예수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중독 정신장애, 청소년 정신장애, 적응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불안장애(사회공포증), 기분장애(우울증), 조현증(조기 정신증), 불면증 등의 전문분야를 맡고 있다. 그녀는 이번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따릉이’ 이용자 증가 밝혀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이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가 유의미하게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 교수) 연구팀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전후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지난 7월 15일 국제학술지 ‘아시아태평양공중보건 저널(Asia Pacific Journal of Public Health)’에.. 
하루 3분 묵상과 기도로 준비하는 수능
수능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대한민국 고3,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등교도 미뤄지고 불안과 염려가 사회를 휩쓸고 있는 때이다. 버티고 견디면서 눈앞에 산을 오르느라 여념이 없다. 이제 곧 100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수능, 100일의 기적을 꿈꾸며 전략을 세우며 몸과 마음을 다잡을 것이다. 크리스천 수험생과 학부모는 이 100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신간 <수험생과 학부..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과 돈이란 무엇인가?”
김남순 소장(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이 9일 큰은혜교회(이규호 목사) 주일저녁예배(한여름 밤의 은혜 페스티벌)에서 ‘그리스도인의 재정생활’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소장은 “가정경제란 무엇인가.”라며 “경제학에서는 경제의 3대 주체로 국가, 기업, 가정이라고 한다. 3개 중 하나만 무너져도 경제가 무너지는 것이다. 가정이 그 만큼 중요하다. 우리는 삶에서 돈을 벌고 쓰며 재산을 늘리고 빚을.. 
“기장이 차별금지법 지지? 동의 못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이하 기장) 소속 목포남부교회(담임 한승강 목사) 성도 200여 명이 10일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했던 입장이 총회 차원에서 공식 결의된 사항이 아니라며 정정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