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피연 2020년 9월 3일 수원지방법원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발 집회
    전피연, 이만희 총회장 횡령 의혹 고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3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2,000억 원 비자금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고발장을 수원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 이날은 구속돼 있는 이 총회장의 공판준비기일이었다...
  • 한국오픈도어
    “중동 걸프 지역 젊은 크리스천 여성 독살 미수 사건 발생”
    지난주 중동 걸프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컬트(사교) 지도자가 젊은 크리스천 자매를 폭행하고 독살하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2일 밝혔다. 오픈도어 내 크리스천 여성을 위한 사역팀 ‘우리의 딸들’(Daughterhood)은 이번 사건을 전해오며, 피해자인 리나(가명)와 현지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긴급기도를 요청했다. 사건 후 병원으로 옮겨진 리나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현..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잘못했다는 지적이 교훈과 훈계가 되려면…”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말한 것이 선한 말이 되는 경우’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잘한 것을 잘했다고 말해주는 것이 ‘칭찬’이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잘했을 때, 우리는 잘했다고 말해줘야 한다”며 “칭찬은 어떤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격려’가 된다. 성경은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고 한다. 우리가 ..
  • 기윤실 “의료계, 집단행동 멈추고 환자 곁으로 돌아가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최근 의료계의 집단휴진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 의대 설립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전임의들의 집단 휴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도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고 있다”..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세상을 이기는 믿음
    언제인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축구경기를 보았습니다. 비슷한 체구의 사람들이 운동장을 달리면서 공을 몰아 골대로 향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었을 때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중국 선수가 한 골을 넣었을 때 나도 모르게 ‘에이’ 하며 안타까움의 탄성이 나왔습니다. 반대로 중국 응원석에서는 신바람이 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들과 저는 속한 국가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 도서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이영훈)
    영적 성장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 건네는 6가지 질문
    최근 이영훈 목사의 신작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지 점검하고 바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기획되었다. 저자는 주의 종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하여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사람, 아이의 신앙에서 자라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 심지어 믿음이 흔들리거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세상 길로 가버..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한남대,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 우수투자 성공사례
    한남대 교수와 직원이 기금을 조성해 만든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가 수익배분을 하며 성공적인 투자 실적을 기록했다. 2일 한남대 기술지주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이노비즈파크에서 개최된 ‘한남기술지주 투자조합1호’ 조합원 총회에서 투자 회수를 위한 안건이 승인됐다...
  • 시니어선교한국
    시니어선교한국 2020 글로벌 컨퍼런스 9월 3~5일 비대면 개최
    시니어선교한국이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시니어선교한국 2020 글로벌 컨퍼런스’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기존 광림수도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컨퍼런스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신속하게 온라인으로 전환, 유튜브 실시간으로 3, 4일 10시~17시 30분, 5일 10시~12시 30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대회 주제말씀은 ‘네 장막터를 넓히며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 바울교회
    코로나로 선교 위축? 전주 바울교회 “새 선교 역사를”
    전주 바울교회(담임 신현모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난 8월 30일 선교사 두 가정을 파송했다. 코로나19로 갑작스럽게 선교 후원비가 중단된 4명의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지원했다. 세계적 전염병 사태 속에서 선교가 위촉되고 교회들도 재정 긴축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바울교회는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선교의 역사를 써나간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