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9월 들어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1일 222명, 2일 253명, 3일 188명, 4일 189명, 5일 158명, 6일 152명, 7일 108명, 8일 120명을 기록했다. 지난 3일부터는 6일 연속 100명대를 나타냈다. 불과 일주일 전인 8월27일 4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감소한 셈이다... 
권오서 목사 “주의 종의 바람직한 모습이란…”
권오서 목사(춘천중앙교회 은퇴)가 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주일예배에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눅17:5~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최근 역사상 제일 길다는 7주간에 장마가 지나갔다. 기후를 예상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도, 출입도 못하고, 마스크를 써야 하고… 문제는 이것이 지나가면 또 어떤 것.. 
<태아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한다
국회에 제출된 차별금지법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이 법의 취지는 사소한 차이로 취업, 승진, 교육 등의 기회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차별이 자행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태아 차별이다. 단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생명을 앗아가는 엄청난 차별이 년간 백만 건 이상 자행되고 있다... 
‘In God We Trust’ 넣은 미시시피 주기, 최종 후보로
미국 ‘남부 연합기’(confederate flag)를 대체할 미국 미시시피주의 새 깃발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문구가 포함된 디자인이 오는 11월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더 뉴 매그놀리아(The New Magnolia)’로 이름 붙여진 새 깃발은 주 위원회의 심사에 오른 3,000여 개의 디자인 중에서 9표 중 찬성 8표를 얻어 최종 후보에 낙점됐.. 
서울시 “대면 법회·미사 금지 정부에 건의할 것”
서울시는 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은평구 소재 성당 관련 확진자 4명, 영등포구 소재 일련정종 포교소 관련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성당에서 지난 6일 미사를 드리고 교인 1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뒤 7일 교인과 지인 등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은평구는 성당 방문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도록 안내했다... 
[내 손안의 전시회①] 심유림 작가
독자들에게 기독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내 손안의 전시회] 코너를 준비했다. 심유림 작가의 작품 시리즈 '참 아름다워라' 5점과 '임재 안에서' 1점을 준비했다... 
4080 시니어, 코로나 시대 한국선교에 어떻게 기여할까
코로나 시대에 한국교회와 선교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기존 선교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40~80대 시니어선교의 강점을 살려 한국선교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이 제시돼 주목받고 있다. 최근 40여 개국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열린 ‘시니어선교한국 2020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시니어선교한국의 실행위원이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운영위원인 김영휘 목사(GMS.. 
“구원 받는 믿음? 예수님의 희생을 깨닫는 것”
이어 “본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이 구원을 받았다고 나왔다. 그 믿음의 대상이 하나님이라면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라며 “로마서 4장 17절에서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린 행위는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아브라함에게는 당연한 명령이었다. 왜냐면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 
제임스 패커 “교회에 속하지 않고 혼자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고?”
이어 “몇 명이 모이든지 교회 가족으로 모이는 이들을 우리는 회중이라고 부른다. 회중은 같은 곳에서 그룹으로 모이는 크리스천을 일컫는 말”이라며 “함께 모이는 이유는 성부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 예수 성자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랑하기 위해서다.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영생을 얻었음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또한 가능한 한 그들이 사는 곳에서 복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복음을 .. 
조성돈 교수 “예배의 변화… 새로운 길 찾아야만 할 때”
조성돈 교수가(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 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뉴노멀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뉴노멀’을 말했다. 일상 또는 일반을 의미하는 ‘노멀’이 새로워진다는 이 말은 결국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했다”며 “그동안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했던, 그리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 20.. 
“스펄전, 하나님 의지와 인간의 선택 모두 진리라 믿어”
2020 교리와 부흥 컨퍼런스가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 Spurgeon)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7일 예수비전교회에서 개최됐다.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는 “스펄전은 죄인을 회심시키겠다는 목적을 품고 설교했다. 그는 복음이란 이따금 전하거나 부수적인 교리들에 관심을 집중시켜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며 “구원은 우리가 입술을 열어 선포해야 할 가장 위대한 주제라며 목사뿐만.. 
미디어 선교사 양성 ‘기초 미디어 장비 운영 교육 및 지원 1차’ 프로그램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코로나19 이후 미디어 사역을 중점적으로 하려는 선교사들을 위해 ‘기초 미디어 장비 운영 교육 및 지원 1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도와 선교, 교육, 선교훈련, 양육, 상담, 문화예술, 한류문화 등의 선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비대면 온라인으로 선교, 교육, 훈련, 양육, 상담 등 사역 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이다. 9월 11일까지 최소 6개월 전후 미디어 사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