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영육의 회복을 원하는가
    세상의 피조물 중 사람과 자연에 유익을 주는 피조물이 있고, 그 존재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나누어지고 분쟁하고 신음하게 하는 가시나무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칠 때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김동호
    ‘폐암’ 걸렸던 김동호 목사, 전립선 암 판정
    폐암에 걸렸던 김동호 목사가 전립선에서도 암이 발견됐다고 했다. 김 목사는 27일 페이스북에서 “벌써 몇 해 전부터 전립선에 혹 같은 것이 보여서 정기적으로 종양 표지자 검사(psa)와 초음파로 추적해 오고 있었다”며 “몇 년 전에는 조직검사도 받았었다. 다행히 암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워치해 오고 있었다”고 했다...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질본 “종교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검토”
    지난달 인천 개척교회 이후 종교행사와 소모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되자 방역당국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차원에서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놨다...
  • 왕성교회
    ‘집단 확진’ 왕성교회 길요나 목사 “사과”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왕성교회의 길요나 담임목사가 27일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길 목사는 “먼저 교회와 지역 사회, 그리고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지난 25일에 본 교회 소속 청년부 1명이 안타깝게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후 현재 오후 12시까지 최초 확진자 포함 총 23명의 청년이 확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교인분들을 ..
  • 이예경 목사
    이예경 선교사 “부흥은 기도에서 시작”
    ‘6.25 전쟁 70주년, 한국교회 구국기도대성회’가 25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기도메시지는 이예경 선교사(ANI선교회)가 ‘주여 부흥케 하소서’(하박국 3:2-3)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 지구촌교회 최철준 목사
    “복음에 인생 맡기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복음을 더 깊이 알고 묵상하고, 복음에 담긴 기독교 교리를 정확하게 알고 확신하면 좋겠습니다. 신천지 등 이단에 빠지는 것도 결국 진짜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교역자를 만나는 만남의 축복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게 없습니다. 청년들에게 가장 소망이 되는 게 복음이고, 그 복음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알고 복음 앞에 인생을 맡기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복음은 ..
  • 경기도 성평등 조례
    교계, 조직 갖추고 차별금지법 본격 반대 나선다
    이달 29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약 500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는다. 진평연 창립준비위원은 기독교연합기관 대표, 교계 지도자, 각 지역의 기독교총연합회장, 성시화운동본부장, 변호사단체 대표, 타 종교 대표, 한동협 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40∼50명 정도 위촉될 ..
  • 헌혈 적격자를 판별
    목원대 총대의원회, 코로나19 극복 헌혈 및 소상공인 돕기 행사 진행
    목원대 총대의원회(회장 백기태)는 지난 24일과 26일 이틀간 학생회관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소상공인 돕기!’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 상호 간 대화 자제 등을 철저히 시행하며 권혁대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직원도 헌혈에 동참 및 격려해 의미를 더했다...
  • 왕성교회 2차입장문
    코로나19 확진자 다수 발생한 왕성교회, 2차 입장문 발표
    최근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가 26일 2차 입장문을 발표했다. 왕성교회는 “지난 6월 24일 본 교회 청년부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현 시간까지 1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먼저 첫 확진자는 지난 19일 청년부 리더 집중 연수를 다녀온 후 증상 발현이 되어 23일 저녁에 양지 병원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24일 ..
  • 도서『은혜가 걸어오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에서를 음행하는 자와 동급으로 취급합니다.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것과 음행을 똑같은 행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음행하는 자는 쾌락을 즐기는 동안 그 후에 벌어질 일을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에서도 장자권, 나아가 하나님을 소홀하게 여기면서 그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상하지도, 신경 쓰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의 인물들을 연구했던 알렉산더 와이트(Alexan..
  • 구글 PLCN 홍콩
    구글, 해저 광케이블망 홍콩 제외 검토… ‘보안 우려’
    구글이 미국과 아시아 국가를 연결하는 고속 인터넷용 해저 케이블망에서 당초 계획했던 홍콩을 제외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홍콩을 연결할 경우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미국 정부의 경고를 받아들인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