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
    100일 작정 기도의 응답
    형식적인 신앙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는 자리로 독자를 초대하는 묵상서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흔들림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말씀으로 돌아와 회개와 순종의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100일 묵상으로 풀어낸 기록이다...
  • 한일장신대 故 정순덕 전도사 1주기 추모예배
    한일장신대, 故 정순덕 전도사 1주기 추모예배 진행
    한일장신대학교가 고(故) 정순덕 전도사의 1주기 추모예배를 열고 고인의 신앙과 헌신을 기렸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가 25일 오전 11시 교내에서 정 전도사 1주기 추모예배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에는 유가족과 학교 관계자, 교계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전도사는 2025년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예배는 노항규 목사(경건실천처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설교는 군산동부..
  • 통성과 침묵 사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통성기도는 연합을 통한 하나님과의 온전한 인격적인 교제를 목표로 하는 기도입니다. 이 목표를 망각할 때 통성기도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소유와 자아의 확장과 성취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고, 목소리를 쌓아 올려 하늘에 닿고자 하는 소리의 바벨탑과 같은 기도로 변질되어 버리기 시작합니다. 통성기도는 하나님과의 연합에 이르는 기도여야 합니다. 그 한 번의 연합으로 우리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합니..
  •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출간
    1975년 유신 독재 시기 해직 교수들이 세운 갈릴리교회의 설교를 엮은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이 출간됐다. 이번 한국어판은 3·1 민주구국선언 50주년을 맞아 당시 일본에서 먼저 간행된 설교집을 우리말로 복원한 것이다. 갈릴리교회는 1975년 유신 체제 아래 대학에서 해직된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서울에 세운 신앙공동체다. 권력의 중심 ‘예루살렘’이 아닌 소외된 민..
  • KOMKED MK·청년 대상 ‘Shared Pages’ 장학생 모집
    KOMKED, MK·청년 대상 ‘Shared Pages’ 장학생 모집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선교사 자녀(MK) 및 청년을 대상으로 말씀과 독서를 통해 성장하는 MK 청년 훈련 프로그램 ‘Shared Pages’ 장학생을 모집한다. Shared Pages는 선교사 자녀(MK) 및 청년들의 영적 성장과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KOMKED가 운영하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말씀과 독서를 함께 배우고 이를 삶에 적용하며..
  • 마중물교육연구소
    마중물교육연구소, 교역자를 위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
    마중물교육연구소(소장 강효정)가 교역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오전 10~18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심리 도구를 활용한 객관적인 자기 이해 행동 패턴을 점검하여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성향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성도들과의 상담 및 소통과 관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 스페인 마드리드 성회
    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기도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오직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 김정석 목사
    “교회, 3·1운동 정신 따라 갈등 치유와 평화 회복 앞장서야”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6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평화를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시작된 독립선언과 만세운동을 언급하며, 당시 운동이 전국은 물론 만주와 연해주, 미주 지역까지 확산되며 세계에 민족의 존재를 알린 역사적 사건이었다고 ..
  •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039;향후 남북관계의 전망&#039;을 주제로 한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국회 철도·통일·경제포럼) 정책 간담회에서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안드레이 란코프 라트비아 강제추방 파문… 북한 전문가 강연 직전 체포·영구 추방
    러시아 출신의 북한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수가 라트비아에서 강연을 준비하던 중 현지 당국에 의해 체포돼 강제추방되는 일이 발생했다. 유럽 순회 강연의 첫 일정이 예정돼 있던 자리에서 벌어진 이번 안드레이 란코프 라트비아 강제추방 사건은 발트 3국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된 국제 정세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 이선규 목사
    소돔성과 폼페이가 보여주는 교훈(창세기 20장)
    창세기는 노아 시대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기록한다. 이 두 사건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공통된 의미를 지닌다. 성경은 단순한 재난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로서 이 사건들을 제시한다...
  • 제2회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
    “혐오표현 규제? 표현·종교·양심의 자유 침해 위험”
    청년 기독 법률가들이 신앙과 법률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법·인권 이슈를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복음법률가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차바아(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제2회 주의 청년 법률가 성회 및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혐오표현 규제 법안을 중심으로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헌법적 가치의 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 [사설] 획일적 평등교육, 다양성 존중 전환해야
    ‘공공성’이라는 명분 아래 사학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국가 교육 정책에 대응하고 기독교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3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주최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기독 사학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현행 법·제도를 비판하며 대안으로 교육 대전환을 위한 ‘평준화 2.0’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