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6.1%,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대표 출신의 무소속 홍준표 의원 5.5%, 오세훈 전 서울시장 2.6%, 추미애 법무부 장관 2.4%, 정세균 국무총리 2.2%, 유승민 전 의원 2.0% 등으로 집계됐다... 
文지지율, 34.1% 최저치… 부정평가 60% 넘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 1~2일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긍정평가가 341.%(매우 잘함 21.4%, 잘하는 편 12.7%)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다... 
무지개다린 건넌 절친 생각하며 사료 절반만 먹는 강아지
사료가 반만 남아있는 강아지 밥그릇 사진이 큰 관심을 모았던 적이 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에 사는 이스턴 두퍼는 SNS 통해 자신의 반려견 쿠키의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강아지 쿠키는 사료를 주면 항상 절반만 먹고 나머지 반을 남겨놓곤 했습니다... 
[풍성한 묵상] 하나뿐인 나
내 옷장에는 별로 입지 않은 스웨터가 하나 걸려 있다. 너무 작다. 소매도 너무 짧고 어깨도 너무 좁다. 단추도 몇 개 떨어져 나갔고, 실밥도 닳아 해어졌다. 합리적으로 생각하자면 나는 그 스웨터를 치우고 공간을 넓혀야 한다. 그것이 논리의 말이다... 
주인과 함께한 마지막 산책, 안녕 골드리트리버…
영원한 나의 친구여….. 
기숙사에 있는 누나 하염없이 기다리는 댕댕이
영상 속 댕댕이 ‘쉬하이’는 엄마가 아무리 이름을 불러도 문앞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는 이유는 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누나가 오늘 집에 돌아오지 않아서 인데요. 누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코로나 확진자 발생, 사과”
인터콥선교회가 2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사과문’을 발표했다. 선교회는 “2020년 11월 27~28일과 12월 11~12일에 경북 상주 인터콥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분들이 지역 감염과 관련 된 것으로 인하여 국민 보건과 안전에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새해에 드리는 기도
주님, 저 멀리 보이는 깜박이는 등대의 불빛이 보이십니까? 우리는 코로나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불안하고 두려웠고 우울하고 지쳤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암울한 밤바다를 건널 수 있었던 것은 저 바람이 휘몰아치는 바다 어딘가 당신이 서 계시리라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아직 코로나 팬데믹의 광풍은 끝나지 않았고 우리는 여전히 그 바다를 건너고 있습니다... 
“주님 쓰셔서 닳아 없어지는 게 가장 복된 인생”
결국 예수님밖에 답이 없다는 걸 깨닫고 난 뒤 자신처럼 방황하는 애들을 만나고 싶다고 기도했다는 정지훈 목사. 신명기에 ‘너는 내 편에 서라’는 말씀에 순종해서 이 길을 시작해 15년째 청소년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그를 만나 다음세대 사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큐티와 말씀 묵상하는 교회로 알려진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 청소년부 디렉터 정지훈 목사입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가슴에 파고듭니다
기쁘고 또 기쁜 계절입니다. 성탄절엔 누구나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크나큰 기쁨의 좋은 선물을 저에게도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여 준다.”(눅2:10)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소식입니다... 
‘복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죄송한 마음… 외부활동 삼갈 것”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3일, 1년여 만에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했다. 김 목사는 이날 1부 예배 설교 직전, 미리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원고를 읽으며 복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김 목사는 “2021년을 맞아 새로운 소망 가운데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완전하셔서 그 분의 뜻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3일 주일예배 강단 복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올해 첫 주일인 3일, 1년여 만에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한다. 교회는 이날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예배를 드린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측이 지난 2019년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가결한 ‘수습안’에 따르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올해 1월 1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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