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이용승객 변화
    서울시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후 대중교통 이용객 급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서울 시내 대중교통 이용률이 지난 2월 코로나19 심각 단계 발병 시점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8월 16일 이후 대중교통 이용승객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대중교통 이용객 감소율이 격상 전 14.7%에서 격상 후 30.5%..
  • 의료
    [사설] 누가 의사에게 돌을 던지랴
    코로나19 확산세가 제2차 대유행이 우려될 만큼 심각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보건을 담당하는 최후의 보루인 의료 시스템마저 마구 흔들리고 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산에 이 정도로 선방해 온 것은 100% 의료진의 헌신 덕이다. 뜨거운 삼복더위 속에서도 방역복을 껴입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환자 곁을 지킨 의료진의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정부가 세계에 침이..
  •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병원의 한 중환자실에서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스페인간호사협회는 이날 스페인의 간호사 74%가 충분한 개인보호장비를 갖추지 못한 채 일했다고 전했다. ⓒ 뉴시스
    중증환자·치명률 증가에 병상 확보 비상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소폭이나마 감소하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안심하기에 이르다는 지적이 나온다...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뉴시스
    '839조→1070조→1327조'… '나랏빚' 눈덩이로
    정부가 내년에도 확장 재정을 펼친다. 예산 증가율이 3년 연속 8%를 넘겼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에 세수 감소와 경기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내린 고육지책이지만, 나랏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 동방학교
    동방학교, 강제추방 된 선교사 자녀 무료학습지도
    최근 중국, 캄보디아, 인도 등에서 선교를 하다 강제 추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강제 추방되면 일정기간 입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강제출국이 되면 다른 나라로 입국하여 선교를 하거나 국내에서 자리를 잡고 신앙을 키우기도 한다...
  • 낙태죄 위헌소원 11일 판결을 앞두고
    “낙태죄 폐지? 생명보호 극대화 방안 모색해 주길”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공동대표 오정호·김일수·이상원, 이하 생윤협)가 최근 ‘법무부의 낙태죄폐지 움직임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생윤협은 “최근 법무부가 형법에서 아예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는 쪽으로 정부입법형식의 형법개정안을 마련할 것이라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생명윤리운동을 연합하여 이끌어온 우리 협회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해바라기처럼 언제나 하나님 바라보자”
    꿈의교회 김학중 담임목사가 지난달 30일 ‘해바라기가 되어라’(창세기 41장 15~16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학중 목사는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상황이 중요한 것이 아닌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한다. 맑든지 흐리든지 좋은 때이든지 나쁜 때이든지 마치 늘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우리는 어느 때든지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
  • 주승중 목사
    주승증 목사 “곧 모일 날 위해 기도하고 인내하자”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지난달 30일 주일예배에서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요11:38~4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생명의 말씀을 믿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며 “믿음이란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에 근거해서 믿는 것이다. 지금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그렇다고 하면, 반드시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