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
    청와대, 전광훈 목사에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청와대 측이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힌 전광훈 목사에 대해 “반성은 차치하고라도 최소한 미안한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게 도리”라며 “적반하장에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 대광고등학교
    “사학법 개정안, 기독사학 정체성 위협”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운성, 이하 기정추)와 함께 '사학법 개정이 한국 기독교 사학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2일 긴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독교사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1885년 조선 땅에 온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배재학당과 경신학당이 설립된 이래 수많은 한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적 헌신으로 기독교학교들..
  • 김진오
    “광야는 기적의 현장이며 삶을 증명하는 성도의 길”
    “하루는 목사님 설교를 듣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익숙했던 애굽을 떠나 40년간 광야생활을 힘들게 했지만 그들에게는 만나와 메추라기, 불기둥과 구름기둥,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애굽에 있었다면 전혀 경험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지금 우리가 코로나로 광야에 있는 것 같지만 이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가사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의 향기로 채우소서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 참된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진리를 알게 하시고 그 진리로 저를 자유롭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얻고 진리를 알게 되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주님의 말씀에 견고히 머물게 하옵소서. 말씀에 붙잡혀 있을수록 더욱 자유로워진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세상 재물은..
  • 김영한 박사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2)
    패커의 대표작으로 ‘이 시대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은 “1960년대 격월로 발간되던 「복음주의 잡지」 편집자가 기독교의 기본에 대해 시리즈로 써 달라고 한 것을 5년 동안 기고한 글들의 모음”이다. 이 저서를 통하여 그는 칼빈처럼 “책 한권의 사람”(homo unius libri)으로 알려졌다...
  • 류현모 교수
    공산주의 세계관의 메타네러티브
    공산주의 세계관은 1800년대 후반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 자본론 등의 저술에 기초한다. 이후 러시아의 레닌주의, 중국의 마오주의, 북한의 주체사상 등 각 지역마다 마르크스의 이론을 실행에 옮기면서 다양한 분파들이 생겼다. 공산주의는 마르크스가 주창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20세기 초중반 50~60년 동안 다양한 실험을 시행하였다. 소련의 시베리아 강제노동 수용소와 중국..
  • 코로나 COVID-19
    코로나 이후 시대, 선교 방향은 어디로?
    우리는 2019년 말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 지구촌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다. 세계의 정치, 경제, 교육, 보건, 사회, 문화, 종교 등 우리의 삶과 사역과 모든 활동이 제한받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번 감염병으로 인해 우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주고 계신다. 정치 권력의 무상함을 깨닫게 해 주신다. 계시록의 마지막 때가 경고된 것을 감지한다. 교회 조직의 대..
  • 침신대 온라인 수업
    침신대, 새 학기 앞두고 철저한 방역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2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내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으로 대비를 하고 있다. 대학은 이미 교육부의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방안 알림’(2020.3.6.) 지침에 따라 4월 1일부터 대학 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감염증 종합 대응 계획 및 방침을 수립하고 각 부서별로 발생감시팀, 예방관리팀, 학사관리팀, 행정지원팀을 조직하여 부처별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