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로 쓰임 받기를 소망하여 주님께서 이뤄주실 때까지 저녁 금식을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3년 정도 저녁 금식 기도를 한 것 같습니다. 친구와 약속이 생겨 카페를 가도 물만 마셔서 친구가 당황 한 적도 있고 영화관에 가게 되어도 커피를 마시지 않고 집으로 가지고 오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 갔을 때에도 고기 파티에서 물만 마시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저는 주님께 찬양을 너무.. 
우리의 삶에서 성령이 하는 일 3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가 자신의 기고를 통해 성령은 ‘하나님이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중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귀한 선물은 없다”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먼저는 그분의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셨고, 더불어 성령을 보내주셨다”고 했다... 
“안드레아 보첼리 어머니는 아들의 낙태를 거부했다”
척 콜슨 센터가 운영하는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 ‘브레이크포인트’ 진행자 존 스톤 스트리트와 로베르트 리베라는 최근 안드레아 보첼리 탄생과 관련된 간증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62년 전, 첫 아이를 임신한 이디 보첼리(Edi Bocelli)라는 젊은 이탈리아 여성이 맹장염으로 입원했다. 주치의는 그녀에게 “아기가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다”라며 조심스럽.. 
美 항소법원, 예배 금지한 하급심 뒤집고 재심 명령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가 현장예배 금지 명령에 이의를 제기한 소송에서 항소법원은 주정부에 승소 판결을 내린 하급심을 뒤집고 재심을 명령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Chula Vista)에 본부를 둔 사우스베이연합오순절교회(South Bay United Pentecostal Church)는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예배 장소와 세속적인 사.. 
美 법원, 행정명령 어기고 현장예배 드린 교회에 벌금형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수백 명의 교인들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현장예배를 드린 교회가 법정을 모독한 죄로 5만5천달러(약 6천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무부 관계자들, 대북전단 금지 문제에 우려”
탈북민 출신인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미 국무부 초청으로 미국에서 현지 당국자들과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11일부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지 상황을 전하고 있는 지 의원은 “모스 단 국제형사사법대사와 샘 브라운백 국제종교자유담당대사와 국무부 고위급 직원 분들과 북한인권 개선 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누었다”고 했다... 
유엔 안보리, 북한 인권 논의… “국제 평화·안보 위협”
유엔 안보리가 3년 만에 북한의 인권 상황을 논의하고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 실태를 규탄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2일 보도했다. 안보리 이사국들은 북한의 인권 유린 문제가 세계 평화와 안보 사안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좋은 것을 선택하라
예수님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도 하려 할 때 자주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자유를 억압받기 싫다’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교회 다니면 일요일에 놀러도 못가고, 즐기고 싶은 유흥도 맘대로 즐기기 어렵다는 다소 소박해 보이는 이유로 사람들은 교회 다니기를 거부한다. 과연 그럴까? 기독교는 그렇게 억압적이고 재미없는 종교인 것일까?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안다. 기독교는 자유를 억압하는 종교가.. 
거리두기 3단계 가능성… ‘1인’ 온라인 예배?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 역대 최대인 950명(국내 발생 928명, 해외 유입 22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686명→682명→689명으로 사흘 연속 700명에 근접하다 이날..... 
신규 코로나 확진 950명으로 역대 최대… 3단계 가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하룻 동안 역대 최대인 950명(국내 발생 928명, 해외 유입 22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2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설교예화] 감사하는 습관
어느 군대에서의 이야기이다. 그 날은 저녁으로 돈가스 반찬이 나오는 날이었다. 모두 식당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앞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무엇인가 하고 보니 돈가스를 1인당 2개씩 나누어 준다는 것이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공동주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안양시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를 공동주최했다. 코로나19 격상으로 인해 오프라인은 박람회는 9일 하루 소규모 현장면접으로만 이루어졌으며, 부대행사는 모두 온라인(jobfair.anyang.go.kr)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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