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개월 동안 프로라이프 단체에서 간절히 원했던 낙태와 관련된 3개 법안이, 조해진 의원님, 서정숙 의원님, 양금희 의원님 3분을 통해서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대한민국에 낙태죄 형법은 임시국회 상임위에서 다루지 않는다면, 2020년 12월 31일부로 폐지될 예정입니다... 
안철수 “野단일후보로 서울시장 출마… 국민의힘 경선 가능”
그는 "나라와 민생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들고 문재인 정권은 민주주의의 적, 독재 정권이 되어가고 있다"며 "정권 무능을 내년 보궐선거에서 심판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운동권 정치꾼들이 판치는 암흑의 길로 영원히 들어서게 될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했다... 
丁총리 “식약처, 내년 초 백신 임시사용승인… 2~3월 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과 관련해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년 초에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임시사용승인할 가능성이 높다"며 "빠르면 2월, 늦어도 3월에는 접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벌 떼에 수십 군데를 쏘인 핏불 테리어의 가슴 아픈 사연
핏불 테리어 한 마리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있는 공원에서 놀다가 벌집을 건드려 벌 떼에 쏘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비판·비난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깊은 뜻은…”
20세기 복음전도자의 대명사 故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도협회 질의응답에서 ‘왜 예수님은 사람들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는가’라는 질문에 답했던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질문자는 “우리가 다른 이들의 신앙을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며 “사람에 대해 비판하면서 똑같이 저도 비판하기 바라는 이들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다. 예수님께서도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지 않으셨는가”라고 물었다... 
[12월 20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역대 최다 1,097명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하루 동안 역대 최다인 1,097명(국내 발생 1,072명, 해외 유입 25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0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470명, 경기 244명, 인천 62명으로 수도권이 776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71%.. 
“예수님의 탄생, 가장 기쁜 선물이며 소망”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최근 2020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칠흑같이 어둡고 차가운 밤, 세상 모든 사람을 죄에서 구원하실 아기 예수님께서 말구유에 오셨다”며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구주 예수님의 탄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기쁜 선물이며 소망”이라고 했다... 
김진홍·김승규 등 “정부, 코로나 빙자해 예배 자유 짓밟지 말라”
김진홍 목사, 김승규 장로 등이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를 결성하고 “정부는 코로나를 빙자하여 예배의 자유를 짓밟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을 18일 발표했다. 예자연은 이 성명에서 “우리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온 국민과 정부의 노력에 동참함을 밝히면서, 정부가 코로나를 빙자하여 예배의 자유를 짓밟는 무도한 처사에 적극 항의한다”.. 
비상(非常) 시기에 더 비상(飛上)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정말 대한민국의 비상시기이고 한국교회의 비상시기입니다. 다른 때는 몰라도 성탄절 예배까지 포기한다는 것은 너무나 굴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지난주부터 예배를 회복하려고 백방으로 노력을 하였습니다. 중대본과 협의 할 때 우리 쪽에서.. 
이정훈 교수 “유승준 씨, 용감한 발언 했다”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승준 씨가 용감한 발언을 했다. 사실, 용감보다는 절규였다”고 밝혔다. 유 씨는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 국회의원이 지난 17일에 유승준 방지 병역법, 즉 유승준 원천방지 다섯 개 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고 들었다”고 했다... 
[대림절 기도] 마음에 촛불을 켜고
예수님을 맞이할 저를 거룩하게 만드옵소서. 먼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약속을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 그 분의 약속을 믿고 사는 믿음으로 신실하게 하옵소서. 믿음 없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소망을 갖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구세주 예수님을 보내셨음을 믿습니다... 
“복음, 시대와 문화에 맞게 표현하고 싶어요”
온라인 사역자가 늘어나고 있는 이때, 앞서 기독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온라인 사역자들을 소개하려 한다. 이번에는 유튜브 채널 ‘종리스찬TV’를 운영하며 청년들과 소통하는 1세대 기독교 유튜버 이종찬 전도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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