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총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조정하되, 방문 판매 등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 관리는 강화된 수준을 유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동원 목사님이 보내온 문자와 나의 답글
방금 잠에서 깨어 카톡을 확인했더니 둘째 아들을 천국에 보내고 극한 슬픔에 잠겨 있을 이동원 목사님으로부터 짧은 문자가 와 있었습니다. 이런 극한 슬픔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이리도 빠른 시간에 기도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러워 보입니다... 
암 투병했던 이동원 목사 차남, 별세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둘째 아들이 지난 9일 아침(한국시간) 별세했다. 미국에서 살던 그는 암 투병을 해왔다. 이 같은 소식은 이날 지구촌교회 담임인 최성은 목사가 목회서신을 통해 알려다. 최 목사는 “3주 전에 이미 미국을 다녀오셔서 2주간 자가격리를 이제 막 마치신 (이동원) 목사님은 어제(8일) 쉴 틈도 없이 다시 사모님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셨다”고 했다... 
새로운 영적 역설적 공동체
마케팅 전문가이신 최명화 교수의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리더스 북)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최명화 교수는 저에게 일정영역에서 자문역할을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분은 책에서 코로나 사태 때부터 이 세상은 새로운 부족사회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예견을 했습니다. 언택트 온라인 시대가 오면서 취향에 맞고 어떤 사상이나 제품을 중심으.. 
北 심야 열병식… '김정은 눈물' 뒤 신형 ICBM 공개
북한 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7시부터 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을 녹화중계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번 열병식은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수만명의 군중이 운집한 가운데 이날 오전 0시부터 진행됐다... 
집에 가는 길 몰라서 새벽에 경찰서 찾아가 도움요청한 강아지
미국 텍사스의 한 경찰서를 방문한 강아지 치코(Chico)는 들어오자마자 프런트데스크로 직진합니다. 길을 잃었다고 신고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경찰서에 취업하려고 온 것일까요? 자연스럽게 앞발을 접수대에 올리고 경찰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직원들은 갑작스러운 강아지의 방문에도 미소를 띠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로제타 홀 내한 130주년 기념 예배 및 심포지움 13일 진행
로제타 홀 내한 130주년 기념 예배 및 심포지움이 13일 저녁 7~9시 온라인 줌과 유튜브로 열린다. 로제타 홀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인천기독병원 원목실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로제타 홀 선교사(Rosetta S. Hall, 1865~1951)가 제물포항에 첫발을 내딛은 1890년 10월 13일을 기념하여 로제타 홀 선교사와 가족의 사역을 기억하고, 홀 선교사 가족의 박애 정신과 뜻을 기.. 
[아침을 여는 기도] 완성은 나 하나님이 한다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걸 보고 참 좋았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호흡을 아담에게 불어넣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호흡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주님의 입김으로 모든 세계 속에 우리와 함께 계시옵소서... 
미주 한인교회 온라인 찬양경연대회 7개 팀 본선 진출
미주지역 기독교 포탈을 운영하는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이하 KCMUSA/ 이사장 박희민 목사)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미주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주최한 온라인 찬양경연대회에 미 서부와 동부, 하와이, 브라질 등지에서 7개 교회가 참가한다. 총 상금 2만 달러... 
“평생 하나님 나라와 교회 위해 헌신했던 목회자”
지난 1일 향년 82세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고 신석우 목사의 천국환송에배가 7일(현지시간) 미국 LA 한국장의사 파킹랏에서 거행됐다. 고 신석우 목사는 신학생 시절 김포성결교회를 개척하고 폐쇄직전까지 갔던 검단성결교회(현 검단우리교회)에 자원해 새성전을 건축하고 등록교인 500여 명으로 성장시켰다... 
오늘날 미국 기독교인은 박해와 고난을 대비하는가?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최근 미국 기독교인들이 보다 전투적으로 박해와 고난에 대비해야 한다는 한 무슬림 개종자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는 기독교인이 되기 전까지 20년간 독실한 무슬림이자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으로 일했고, 개종 후 지금은 전 세계의 온건한 무슬림 기관을 강화하는 교육 기관인 세계 자.. 
“낙태, ‘하나님의 형상’ 인간관 상실한 결과”
총신대 이상원 교수가 10일 서울역 공항철도 회의실에서 열린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의 프란시스 쉐퍼 강연 4주차 순서에서 ‘생명윤리, 정치윤리, 환경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서구의료계는 2000년이 넘게 히포크라테스 서약을 근간으로 해왔다. 이는 의사가 자살수단으로 사용되는 독약 처방을 금지하고, 여성에게 낙태를 유발하는 자궁전을 주지 않겠다는 서약이다. 그러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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