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m 높이에 겁먹은 고양이를 본 사람들의 반응. 작년 중국 국제 텔레비전 CGTN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짧은 영상 하나가 업로드 되었고 이 영상은 중국 전역에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세자매>가 상처를 마주하는 방법
그럼에도 영화는 그저 칙칙하거나 염세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상당한 울림을 주는데요.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서로의 손을 맞잡을 때 따스한 온기와 함께 싹트는 희망을 보게 됩니다. 우리네 삶과 상처에 대한 영화의 태도를 잘 보여주는 아버지의 생일잔치 장면에서 갈등은 마침내 폭발하고야 맙니다. 이제껏 ‘괜찮다’로 일관했던 희숙은 처음으로 크게 소리를 지르지요. 그런.. 
아일랜드 목회자들 “팬데믹으로 교회 유지 어려워”
최근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며 재정과 온라인 교회 전환이 팬데믹 기간 동안 목회자에게 스트레스를 더해준 영역이라고 밝혔다고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아일랜드 성공회 교회와 벨파스트 퀸즈 대학교가 연구한 보고서는 아일랜드 교회 목회자 32명과 다양한 기독교 교단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했으며 ‘건물 아닌 다른 것’(Something Other Than a.. 
불안정한 치안과 종교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에 고통받는 교회들
한국오픈도어는 최근 반군 공격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의 안정과 크리스마스 및 새해 선물을 나눠 주다 불법 종교활동을 이유로 몇 시간 동안 투옥됐던 중앙아시아 이슬람 산간 지역 선교팀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스리랑카에서는 산간지역 목회자 부부와 젊은 성도 부부가 불교 극단주의 폭도의 공격을 받는 등 계속된 압력에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반군 공.. 
짧지만 중심적이고 포괄적인 기원 ‘하나님 나라가 임하옵시며’
주기도문의 둘째 간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3:2)고 외치신 예수님의 전도의 초점은 하나님 나라였고 전도의 목적도 하나님 나라 건설이었다. 유대인들은 기도문에 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언급하지 않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 주기도문의 둘째 기원은 가장 짧지만 중심적이고 포괄적인 기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태복음에 덧붙여진 송영에서.. 
“성소수자? 노동인권? 학생인권계획안 내용 추상적”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임헌조·김수진, 이하 연대)가 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교육청 측의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이하 종합계획안) 철회를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연대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생인권종합계획은 인권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오히려 우리 학생들의 인권을 억압하고 불순한 특정 이념세력의 사상교육 용도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고 했다... 
기윤실 “인터콥·IM선교회 통한 집단감염… 고개 숙여 사과”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YMCA·YWCA가 일부 교계와 관련된 코로나19 감염과 그 대응에 대해 공개 사과한 것에 이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도 1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교회가 미안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사과문에서 기윤실은 “지난 해 12월부터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전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콥선교회와.. 
로드킬 당한 캥거루의 뱃속에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한 여자들
호주에 살고 있는 웨그너와 그녀의 친구 래가머핀은 도로를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들이 달리는 도로 옆에 홀로 쓰러져있는 캥거루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차에서 내려 캥거루를 살펴보았는데 쓰러진 캥거루는 차에 치여 즉사했습니다. 그런데, 캥거루의 배 부분에서는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선시대 연산군과 함께 태어난 상어가 지금도 살아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그린란드 상어(Greenland shark)의 근황을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그린란드 상어는 지금까지 발견된 척추동물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입니다..... 
커비 전 위원장, 북한 정치범수용소 책임자 처벌 촉구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장이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북한 정치범수용소 운용 책임자들에 대한 책임추궁과 처벌을 강조했다고 지난달 30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호주 대법관 출신인 마이클 커비 전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 위원장은 지난달 29일 VOA에,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끔찍한 상황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의 조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적은 사람만 맞췄다는 어느 간호학과의 인성시험 문제
간호학교에 입학한 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수업 시간에 강의 대신 간단한 문제가 수록된 시험지를 돌렸습니다. 수업을 착실하게 들었던 나로서는 별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문항에서 막혔습니다..... 
천국 같은 가정을 꿈꾸는 이들에게
모든 이들이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며 결혼하지만 현실에는 위기에 처한 가정들이 많다. 부부의 정절을 잃어버리고, 부성애와 모성애는 버려지고 있다. 가정 폭력과 아동학대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 ‘비연애, 비혼, 비출산’을 주장하는 페미니즘 때문에 젊은이들은 가정을 갖는 꿈조차 포기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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