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 살고 있는 웨그너와 그녀의 친구 래가머핀은 도로를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들이 달리는 도로 옆에 홀로 쓰러져있는 캥거루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차에서 내려 캥거루를 살펴보았는데 쓰러진 캥거루는 차에 치여 즉사했습니다. 그런데, 캥거루의 배 부분에서는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

계속해서 움직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녀들은 배에서 만져지는 것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매우 깜짝 놀랐습니다.

.

그것은 아기 캥거루였던 것입니다. 엄마 캥거루는 차에 치여 죽었지만 아기 캥거루는 살았던 것입니다. 이들은 아기 캥거루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차에서 담요를 가져와 새끼를 덮어주었고 캥거루 전문 보호소에 아기를 맡겼습니다.

현재 아기 캥거루는 아주 건강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판단력과 재빠른 행동은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행동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마음이 감동적이에요. 새끼 캥거루도 고마운 마음을 알고 있을 거예요" "엄마 캥거루가 아기 캥거루를 살리려 자신의 몸으로 아기를 감싼 게 아닐까?"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Lauren Wagner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