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 목사가 지난 17일 열린 청년예수동행운동 워쉽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주님만 바라보며 행동하라’(수 6:1-7)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본문의 여리고성은 바위 위에 지어진 외벽과 내벽의 두 겹으로 된 9m 높이의 난공불락 철옹의 요새였다. 특히 40년 동안 광야를 헤매고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들어가는 길목에서 무너뜨리기 불가능한.. 
“코로나… 교회의 사회적 책임 돌아보는 기간 갖자”
신현모 목사(전주바울교회) 18일 오후 12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주최하는 ‘코로나19 극복과 나라를 위한 100일 정오기도회’ 59일차 순서에서 ‘저들과 같지 아니하다면?’(눅18:9~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설] ‘병 주고 약 주기 식’ 코로나 대응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그간 100명대를 넘나들던..... 
美, 北 ICBM 대응에 속도 낸다…성능 분석에 요격 시험까지
18일 미국의 소리 방송(VOA)에 따르면 미국의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은 지난 1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CIA(미 중앙정보국)는 북한의 ICBM이 정상궤도로 비행한다고 가정할 때 대기권 재진입체가 충분히 정상 작동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식·자영업계 한숨..."손님 좀 느나 싶었는데"
외식·자영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잔뜩 긴장하고 있다. 19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 돼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 조치를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뷔페는 8월부터 두달 간 문을 닫았다가 지난달 영업.. 
금태섭 “서울시장 출마 깊이 고민… 국민의힘 입당은 아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을 상대로 "(여당과) 싸우려면 선거를 이겼어야 한다. '발목 잡는 야당'으로 몰리면 여당이 할 일을 제대로 못하는데 알리바이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국민 60% “결혼 안 해도 돼… 동거 괜찮다”
우리나라 13세 이상 국민 10명 중 6명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도 2년 만에 다시 50%를 넘어섰다. 통계청은 1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순간 속에 건진 영원
저에게는 두 명의 동생들이 있습니다. 제 바로 밑에는 2살 적은 여동생이 있고 그 밑에는 3살 적은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는 동생들과 거의 싸워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착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동생들이 저를 잘 따랐습니다. 6번 유산하고 낳은 귀한 자식이었던 저를 눈에 띄게.. 
“코로나 시대, 교회가 예수님처럼 행동으로 섬겨야”
“코로나 상황에서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섬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교회가 잘하고 있다고 세상에 설명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낮아져 더욱더 행동으로 섬겨야 할 때입니다.” 코로나19에 적응하고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때, 한국교회를 향한 시대적 요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감염병으로 인한 사회 전반.. 
신림 감리교웨슬리선교관 화재복구 완료 후 재개관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 이하 웨사본)가 신림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의 화재복구와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10일 화재복구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참석 인원을 20여 명으로 축소한 감사예배는 웨사본 사무국장인 함영석 목사의 사회로 황기수 필리핀 선교사의 기도, 홍성국 목사(평촌교회)의 설교, 감사패 및 후원금 전달식, 민중인 목사(창후교회)와 이상윤.. 
파라과이 선교사 부부의 코로나19 극복기
홍사순 이순희 파라과이 선교사 부부가 한국교회신보의 지난 7일자 지면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소식을 전했다. 홍 선교사는 “2020년 코로나 19가 전세계로 퍼져 파라과이도 지난 3월부터 전국적으로 국민들의 이동과 모임을 통제 제한한 지 8개월이 넘어간다. 지금은 7백만 인구에 하루 7~800명이 넘게 확진자가 생기며 매일 10~20여 명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현재 확진자가 5천 명이.. 
밀알복지재단, 복지 사각지대 놓인 시청각장애인 지원 나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시청각장애인 돕기에 나선다. 밀알복지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방영되는 희망TV SBS ‘손끝으로 세상을 만나는 기적’ 특집방송을 통해서 시청각장애인들의 일상이 소개된다. 국내 방송 최초”라며 “시각장애와 청각장애가 동반된 시청각장애인은 국내에 1만 명가량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들을 지원하는 제도나 서비스는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