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호 목사
    미래목회포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결사 반대”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 이사장 정성진 목사)이 13일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남인순)에 대해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남인순, 정춘숙 의원 등 16명은 작년 9월 1일 다양한 가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예방한다면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들은 ‘건강가정기본법’이 “가족형태별 지원 필요성 및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족관계의 중요성 등 가족에 대한 사..
  • 이병하
    “유흥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찬양으로 더 큰 사랑 전하리”
    사회에서 일을 하면서 오는 힘듦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오는 시험, 고난은 오히려 찬양을 통해 이겨내고 많이 위로 받습니다. 어둠 속에서의 한 줄기 빛이 밝은 곳에서의 빛보다 더 밝게 느껴지듯이, 도박의 도시 유흥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에서 부르는 찬양으로 더 큰 사랑 전할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 스포티파이
    ‘스포티파이’ 국내 본격 진출
    한국 진출에 관한 소문만 무성했던 세계적인 스트리밍서비스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지난 2일 한국에서도 구글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스포티파이 홈페이지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하며 한국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동안 기존 사용자들은 VPN을 이용해 어렵게 앱을 다운로드 받고 해외 계정으로 가입해 사용 해왔으나 이제는 한국에서도 다운이 가능해진 것. 연합뉴스 4일자 기사에 따르면..
  • 故 김성혜 총장 빈소 방문객
    김삼환·이성희 목사의 조문
    김삼환(명성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 목사가 13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 故 김성혜 총장 빈소 방문객
    김삼환·이성희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김삼환(명성교회 원로)·이성희(연동교회 원로) 목사가 13일 오전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빈소를 방문한 이들은 고인의 영정 앞에서 기도하고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가 대표로 유족을 위해 기도했다. 그 곁엔 이성희 목사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함께 했다...
  • 에이부크
    “걱정 많던 저를 하나님은 이 찬양으로 위로해 주셔”
    교회에서 피아노를 연습하려고 떠오르는 찬양들을 이것저것 치던 중 어렸을 때 엄마가 집안일을 하며 자주 흥얼거리셨던 찬양의 음이 생각났고 이게 무슨 곡이었더라..? 하면서 떠듬떠듬 가사를 기억해내어 검색해보고는 그 곡이 최용덕 간사님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라는 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플레이리스트에 그 곡을 담고 자주 들으면서 묵상을 했는데 당시 진로나 인간관계로 ..
  • 권덕철 장관
    정부, 직계가족 '5인 이상' 모임 허용
    정부가 개인 간 접촉을 줄이기 위한 핵심 방역 수칙인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되, 직계가족에 한해서는 같이 살지 않더라도 5인 이상 모일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직계비속의 배우자인 며느리·사위는 모일 수 있지만, 부모 없이 형제와 자매끼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로 완화된다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한다.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따라 교회의 대면예배 역시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 인원에서 가능하게 됐다. 다만 여전히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전국에서 금지된다...
  •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가 방문한 미 국무부 “대북 정보유입 우선”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12일 한국의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FFNK) 대표의 국무부 방문에 대한 자유아시아방송(RFA) 질의에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을 촉진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및 다른 국가의 동반자 단체들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RFA가 이날 보도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염려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살아 있기 때문에 내일을 염려합니다. 염려는 불신앙입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나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
  • 아동
    집 청소가 안 돼서?… 파주 목회자 아동 분리 조치 논란
    최근 파주에서 아동보호기관 관계자 및 경찰이 부모에게서 자녀인 아동을 분리하고 아동보호기관으로 데려간 사건이 발생했는데, 부모는 납득할 수 없는 조치라고 항변하고 있다. 분리된 아동(6)의 친아버지 유형주 씨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7시 즈음 파주 경찰서 소속 형사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고양시 아동전문보호기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