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의 교육, 국방 분야 수상자인 박행순(전남대 명예교수)·신희현(육군 소장) 동문이 각각 상금 전액에 사비를 보태서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한남대는 14일 오후 4시 대학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박행순 동문과 신희현 동문은 이광섭 총장에게 각 25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장혜영·이상민 의원님, 여자라 주장하는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도 되나요?”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청년연대’(이하 차반청)가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의 제정을 막고, 낙태법을 올해 안에 통과시켜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14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보냈다고 15일 밝혔다. 차반청은 “당초 국회를 방문해 각 의원실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편을 통해 보내게 됐다”며 “우편물에는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의 예상되는 폐해와 해외 피해사례를.. 
미 기독교 금융회사, 8천명 빚 109억 원 대신 갚아
미국의 기독교 재정 컨설팅 회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예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1천만 달러(약 109억 원) 상당의 8천명의 빚을 상환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램지 솔루션스(Ramsey Solutions)를 설립한 기독교 금융 전문가 데이브 램지.. 
트럼프 대통령, 성탄절 메시지 “구세주 탄생이 역사 바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말로 올해도 성탄절 메시지를 백악관에서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나온 영상에서 “전국의 모든 가족에게, 영부인과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매우 매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온신학, 하나님의 나라 신학”
온신학회(윤철호 회장)가 최근 미래신학연구소에서 제32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만 교수(부산장신대 심리학)는 ‘하나님의 나라 신학으로서의 온신학’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교수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고 있다”며“첫째, 교세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고, 둘째, 한국교회의 사회적 공신력이 바닥을 치고 있으며 셋째, 교인들의 헌신과 열정이 이전 같지 않다.. 
“코로나 시대의 충돌… 글로벌리즘 vs 내셔널리즘, 자유주의 vs 전체주의”
“현재 코로나19 방역조치로 모순되는 가치관이나 철학이 충돌해. 공동체가 분열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첫째, 글로벌리즘(Globalism)과 내셔널리즘(Nationalism)의 충돌이다. 해외유입에 따른 국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조치 등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연합하기보다, 민족주의가 발흥하는 사태로 이어 진다”며 “외교학자 헨리키신저는 ‘코로나19는 세계화의 작동.. 
“미국 내 기독교 신자들에 대한 박해 심화될 것”
터키에서 신앙을 이유로 2년간 교도소에 수감됐다 석방된 미국인 앤드류 브런슨(Andrew Brunson) 목사가 미국 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인해 박해가 심화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인간 욕심이 부른 코로나… 회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저는 대학원 졸업이 제 작품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대학원에서 존재론을 연구하며 빈의자를 통해 동행(Accompany)이라는 주제로 부재를 통해 존재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내 빈의자에 함께 동행함으로 내 삶은 평안이 가득함을 고백하는 작품을 하였습니다. 그후 다시금 예술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메를리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에 관심을 갖게 되고, ‘예술은 세계를 탐구한 결과이며 우리.. 
젊은 신학생들이 교회 활성화에 관심 갖는 이유 9가지
사우스이스턴 신학교(Southeastern Seminary) 선교학 교수인 척 로리스(Chuck Lawless) 목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 앤스워’(Church Answers)에 ‘젊은 신학생들이 교회 부흥(church revitalization)에 관심 갖는 9가지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수년 동안 신학교 학생들은 부흥이 필요한 교회에서 일하는 것보다 .. 
“대북전단 금지법 통과… 자유·인권의 가치 망가트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이 통과된 것에 유감을 표명하는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법을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한다”.. 
태아의 외침이 들리지 않는가?
지난해 헌법재판소는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이에 국회는 올해 말까지 낙태법개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정부는 이미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으며 국회의원들도 개별적으로 다섯 개의 법안을 발의하였다. 그러나 국회에서는 공수처법 처리에 밀려 법사위원회에서조차 이를 제대로 논의하지도 못한 채 올해 국회 본회의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하나님 하라 하신 사역, 신실히 감당”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인 에릭 폴리 목사가 ‘대북전단 금지법 통과에 대한 공식 성명’을 각각 한글과 영어로 15일 발표했다. 폴리 목사는 “여름이 오고 다시 바람이 북쪽으로 불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날 하라고 하신 사역을 계속해서 신실하게 감당할 것”이라며 “그 때에도 최대한 당국의 권위를 수용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일어나는 결과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