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
    ‘박원순 의혹’ 결과 발표 언제쯤?
    경찰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조사 중인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관련 사건 결과 발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향후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 등이 나온다...
  • 이용구 신임 법무 차관 내정자. ⓒ뉴시스
    ‘이용구 불입건’ 논란 확산… 경찰서장·과장은 사시 출신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1일 기자간담회에서 "판례는 진짜 개별사건 마다 다 다르다"며 "이번 (이용구 차관) 비슷한 상황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적용한 판례, 일반 폭행을 적용한 판례가 다 있어 다시 판례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추미애(왼쪽부터)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 뉴시스
    秋 물러나면 尹도? 국민 54.8% ‘윤석열 동반사퇴 불필요’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윤석열 사퇴 불필요 73.3% vs 동반사퇴 해야 26.7%)과 부산·울산·경남(67.8% vs 29.7%), 대전·세종·충청(57.3% vs 32.3%), 서울(55.2% vs 37.3%)에서는 ‘동반사퇴 해야 한다’라는 응답보다 '윤 총장은 사퇴할 필요 없다'라는 응답이 우세했다...
  • 미래목회포럼 제16-2차 조찬포럼
    “간증, 내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삶에 복음의 간증이 넘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예수님을 믿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서 직접 일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나의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이것이 바로 간증”이라고 했다...
  • 김병삼목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 2가지는?
    김병삼 목사가 20일 ‘물맷돌을 들어라(부제 :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 사무엘상 17:31~4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병삼 목사는 “다윗은 골리앗과의 전투에서 물맷돌 5개를 들고 갔을 때 굉장히 큰 자신감을 가지고 나간거 같다. 본문 34~36절을 보면, 소년 다윗은 곰과 사자와 맞서 싸운 경험이 있었다..
  • 한기채 목사
    “우리에게 크리스마스가 주어지게 된 것은…”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21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영적 친교’(눅1:39~45)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캔터베리 대성당
    “취약 집단 아닌 기독교인들은 성탄절에 교회 가야”
    최근 영국에서 전염력이 훨씬 강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보리스 존슨 총리가 런던과 잉글랜드 남동부 지역에서 더 강화된 제한 조치를 발표한 가운데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는 “기독교인들은 취약 집단이 아닌 이상 성탄절에 교회를 가야 한다”고 말했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앞서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성탄절 예배 참석과 관련해 “교회는 팬데믹 기간 ..
  • 뉴저지한인목사회장 이의철 목사
    뉴저지목사회, 목회자 돕기 위한 사랑 나눔 운동 전개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의철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를 돕기 위해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한다. 뉴저지목사회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나눔 운동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19일 성탄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번 참여를 독려했다...
  • 성경
    성경, 베네수엘라서는 6개월 치 임금 모아야 구입
    미국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가 올해 8월 베네수엘라에 기증한 ‘레이나 발레라(RVR)’ 성경 3만부가 지역 교회에 전달되었다고 뱁티스트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사역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베네수엘라의 19개 주에 있는 2200개 교회에 운반되어 모두 배포됐다...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수도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종교활동 제외
    수도권에서 오는 23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1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긴급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동창회, 동호회, 야유회, 송년회, 직장 회식이나 워크숍은 물론 계모임, 집들이, 돌잔치, 회갑, 칠순 등과 같은 개인적인 친목모임도 일체 금지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