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 양이 양모의 학대로 사망했을 것이라는 정황을 방송해 우리 사회에 큰 충격과 분노와 함께 우리사회가 얼마나 이기적이며 이웃에 무관심한 타락사회임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인도서 개종금지법 위반 혐의로 한국인 1명 등 수감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구호 식량을 제공한 것을 두고 개종금지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한국인 1명을 포함한 4명이 교도소에 수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뱁티스트 프레스 5일(이하 현지시간)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인도 경찰은 금품을 제공하여 고의적으로 종교를 개종시켰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한국인 이씨(50)와 현지인 3명을 각각 체포했다... 
정인이 사건과 타인의 고통
근간에 TV 방송에서 다룬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적인 공분을 사면서 '정인아 미안해' 운동이 들판의 불처럼 번지고 있다. 16개월짜리 입양아가 죽어간 정황은 참담함과 끔찍함 그 자체다. 인간으로서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무색할 정도다. 더구나 이 입양가정은 부계와 모계 모두 독실한 기독교 배경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로 하여금 기독교에 대한 반감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케빈 드영 목사 “기독교인은 하나님 나라에 삶 바쳐야”
미국 그리스도 언약교회 교회 케빈 드영(Kevin Deyoung) 목사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의 나라의 발전에 바쳐야 한다고”고 권면했다. 6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케빈 드영 목사는 이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 ‘2020 크로스 포 더 네이션’ 행사에서 주기도문의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해 강연.. 
기아대책, 겨울방학 취약 가정 아동 지원 캠페인 ‘겨울을 부탁해’ 실시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까지 코로나19 취약 가정 아동 지원 캠페인 ‘겨울을 부탁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한신대박물관, 온라인 고고학 프로그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마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관장 정해득)에서 지난 10월부터 12월에 걸쳐 진행한 ‘2020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한신대 박물관은 8년 연속 운영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교육 방침에 맞춘 온라인 콘텐츠 프로그램.. 
[기독청년, 답 있수다] 사역자의 교과서(I)
“또 이르시되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출 3:14b) 사역자는 누가 보내서 사역하고 있는지, 무슨 힘으로 사역하고 있는지가 분명해야 한다. 신약의 대표적인 선교사는 바울이었다. 그는 사람이 세우고 파송한 선교사가 아니었다. 부활의 주님이 직접 임명하셨다. 구약의 대표적인 선교사는 누군지 아는가? 최초의 선교사는 모세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집트 선교사였다. 그는 이집.. 
‘크리스천은 신년운세를 보면 안 되나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7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크리스천은 신년운세를 보면 안 되나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모든 말에는 ‘구속력’이라는 것이 있다”며 “말에는 힘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말이 되었든 그 말을 듣게되면 결국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오늘의 운세 때문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우리도 신약성경이 증언하는 가르침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토라를 끊임없이 읽고 연구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모세오경은 토라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토라를 배우지 않는다면 신약성경에 나타난 주님의 뜻을 크게 오해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자칫 그릇된..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시키는 생생한 이야기식 설교
김정훈 목사의 신간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 7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어린이 사역을 할 때 직접 사용했던 실제적인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다음세대 설교자를 위해 어린이 설교에 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뜨겁게 찾아주신 하나님에 대한 기억 흔적으로 남기고자”
거친 광야의 풍경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나를 짓누르고 있는 커다란 바위 형상 이기도 한 고통의 덩어리 조각들이 모여 협곡을 이루며 빈 들판과 중첩되어 있습니다. 협곡 사이로 상처 난 잎들이 떨어지며 소멸되어 가고 있기도 하지만 거친 들판 한 가운데에는 새싹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새싹 위로 십자가 형상의 나무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그 곳 광야는 그렇게 텅 빈 결핍의 공간이지.. 
버림받은 뒤 새가족 만나고 싶어 사람보면 안기는 붙임성 갑 고양이
집으로 데려가 줄 새 집사를 찾아 길거리를 떠돌며 사람들에게 안겨드는 붙임성 좋은 얼룩무늬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키우던 주인이 사망하자 가족들에게 쫓겨나 오랫동안 거리에서 사람들의 온기와 애정을 구했습니다. 어느 날 뉴욕에서 동물보호소에서 TNR (Trap-neuter-return) 활동을 하던 파라나(Farhana) 씨는 길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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