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 창립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총회 창립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라는 이름의 신생 교단이 창립됐다. 6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 소재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열린 이 교단 창립총회에서 심하보 목사가 첫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 러빔
    러빔, 아홉 번째 싱글 ‘Zeal of GOD’ 발매
    이번 앨범의 주제 말씀은 ‘그의 왕권은 점점 커지겠고, 평화가 그의 나라에서 영원히 이어진다. 그가 다윗의 보좌와 다윗의 나라에서 다스릴 것이다. 그가 정의와 공평으로, 이제부터 영원토록 그 나라를 견고하게 세울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왜냐하면 주께서 자기 백성을 뜨겁게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9:7, 쉬운성경) 입니다. 먼저 이번 타이틀곡인 ‘하나님의 ..
  • 심하보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총회 창립… 첫 총회장에 심하보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예장)’라는 이름의 신생 교단이 창립됐다. 6일 오후 서울시 은평구 소재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열린 이 교단 창립총회에서 심하보 목사가 첫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심 목사 외 신임 임원진으로는 부총회장 조용호 목사 총무 노성수 목사 서기 민충만 목사 부서기 지동욱 목사 회록서기 제갈덕규 목사..
  • 한변·올인모 제105차 화요집회
    “대북전단금지법 헌법소원에 헌재 묵묵부답”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105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먼저 김태훈 한변 회장은 “현 정부가 작년 12월 대북전단금지법을 공포해 이민복 단장(대북풍선단), 김문수 의원(전 경기도지사)과 함께 헌법소원을 했다...
  • 조성돈 교수
    “교회, 코로나 상황에서 합리성 가지고 사회와 소통했어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코로나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라인 연속토론회를 갖는다. 1주차인 5일, 조성돈 실천신대 목회사회학 교수(기윤실 공동대표)가 ‘세속화 시대의 팬데믹, 한국교회의 부끄러움’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했다...
  • 북한의 '조선체육' 홈페이지는 5일 지난달 25일 열린 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코로나 19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도쿄 올림픽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개했다. ⓒ조선체육 홈페이지 캡처
    文대통령 ‘도쿄 구상’ 무산… 한반도 평화 구상 차질
    도쿄올림픽을 한일 관계와 남북 관계 개선은 물론 북미 비핵화 대화의 계기로 삼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구상이 무산됐다. 북한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도쿄하계올림픽에 불참을 공식 선언하면서 임기 말 대북 접근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부채는 1985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241조6000억원(13.9%) 증가했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71조2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4대 보장성 기금을 제외한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112조원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국가부채 2000조 육박… 나라살림 적자 ‘역대 최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으로 국채 발행 등이 늘면서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2000조원에 육박했다. 중앙·지방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할 국가채무는 846조9000억원까지 불어났으며 실질적인 나라살림을 가늠할 수 있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11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