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정원에서 혼자 놀고 있는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웃음소리가 끊임이 없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혼자서 어떻게 놀기에 이렇게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궁금하여 정원으로 가보았습니다... 
부산, 25일부터 2단계로 완화… 교회 대면예배 10%→20%
그간 수도권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적용해 왔던 부산광역시가 25일부터는 다른 비수도권 지역과 같이 2단계를 원칙으로 하되 일부 방역수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 등 종교시설도 다른 비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는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으로 드릴 수 있다. 다만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이번에 조정된.. 
[아침을 여는 기도]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세상은 부를 바랍니다. 그러나 부 때문에 불행해지고 부 때문에 몰락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5:3) 마음이 가난하게 하옵소서.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의 자리에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게 하옵소서... 
정치권 ‘등교정상화’ 군불… 교육계는 ‘신중론’
3월 신학기가 다가오면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확산하면 등교를 중단하고 3분의 1 또는 3분의 2로 인원을 제약했던 학교 내 거리두기 지침의 변경 여부를 놓고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설] 추상적인 ‘평화’에 허비한 시간과 그 대가
문재인 대통령의 18일 신년 기자회견을 두고 뒷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중 ‘정인이’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문 대통령이 한 말은 ‘입양아 쇼핑’ 논란을 불렀다. 그러나 이보다 심각하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따로 있다. 북한 문제와 관련,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가 분명히 있다”고 한 것과, 북이 중단을 요구한 한미연합 군사훈련에 대해 “북측과 협의할 수 있다”고 한 말이다.. 
“예배 자유 위한 충정 공감하나 지침 거부는 말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5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국교회는 대면예배나 비대면예배를 둘 다 필요한 예배의 중요한 방식으로 수용하여 현장예배(성도의 교제를 위한 대면예배)와 사회적 공감성(방역을 위한 온라인예배)을 충족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샬롬나비 논평] 2021년 한국사회 희망을 바라본다
새롭게 맞이하는 2021년 한국사회를 향한 희망을 피력하고자 한다. 지난 한 해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위로가 가득하기를 바란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및 심적 타격을 입었다. 발생 1년만에 1억명 확진이 임박한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에서 전 세계 인류는 위기상황을 모면하려고 노력하고.. 
맹추위에 꽁꽁 얼어 돌처럼 굳은 젖먹이 강아지
매서운 한파에 폭설까지 내려 퇴근 후 집으로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조심조심 서둘러 집으로 향하던 한 남성은 발에 걸린 딱딱한 무언가로 인해 넘어질 뻔했습니다. 큰 돌멩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우려던 남성은 돌멩이의 정체를 알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사랑의교회, 올해 첫 ‘10%’ 대면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주일예배(1~4부)를 올해 처음으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드렸다. 방역당국이 지난 18일부터 수도권은 예배당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 
“3차 유행 지나갔다는 확신, 아직 이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새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변이 위험성과 늘어나는 이동량, 다가오는 설 연휴 등으로 여전히 재확산 요소가 기다리고 있다... 
급물살 탄 손실보상법… 기재부, ‘수십조 재원’ 어쩌나
가장 큰 문제는 재원이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이전인 전년도 매출액과의 차액을 최대 70%까지 지원하자"는 발의안 대로라면 월 25조원가량이 필요하다. 4개월 지급에 연간 복지 예산의 절반인 100조원이 든다... 
코로나19에 근로자 임금도 ‘K자 양극화’… 청년층 불평등 심화
한국고용정보원이 24일 발표한 '지역별 임금 불평등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임금 근로자의 시간당 평균 임금은 1만7148원으로, 전년 동기(1만4817원)보다 15.7%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