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올리 주니어(Ed Ollie Jr.) 목사
    윌로우크릭교회 목사 “다인종 교회에서만 목회할 것”
    미국의 초대형 교회 중 하나를 이끌고 있는 흑인 목사가 인종적으로 다양한 교회에서만 사역할 것이라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밝혔다. 시카고 지역 인근에 8개 캠퍼스를 갖춘 윌로우 크릭 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의 노스쇼어(North Shore) 캠퍼스 담당 에드 올리 주니어(Ed Ollie Jr.) 목사는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방침이 오래 ..
  • 메릴랜드 벧엘교회
    미 벧엘교회 “어려운 이웃들과 하나님 사랑 나눠요”
    미국 메릴랜드 엘리콧 시티에 소재한 벧엘교회(담임 백신종 목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시무권사회 주관으로 교회 인근 시니어들과 장기환자 가정, 홀로된 유가족들에게 코로나 케어패키지를 전달했다. 코로나 케어패키지는 각 가정에 필요한 국과 죽, 각종 반찬세트가 담겨있어 오랜 팬데믹으로 건강이 악화된 노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됐다...
  • 한동대 장순흥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선린애육원 학생 맞춤형 교육 멘토링 참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3일 선린애육원(원장 박정민)을 방문해 초중학생 대상 ‘AI(인공지능) 학생 맞춤형 교육 멘토링’ 현장을 참관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포항시 지원으로 아이스크림에듀가 개발, 한동대 학생들이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의 멘티로 참여해 선린애육원 초중학생들의 개인별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과 학습 참여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
  • 한신대 휴먼케어서비스센터
    한신대 휴먼케어서비스센터,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및 강북구보건소와 협약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휴먼케어서비스센터(센터장 조규청)는 지난 13일 서울캠퍼스 2311호에서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총장 정태기)’ 및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휴먼케어서비스센터는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와 휴먼케어·치유분야 교육 및 교육과정 및 임상프로그램 연구개발 임상연구 관련 정보 및 시설 교류 임상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물적 지원 홍보 교육 및 프로그램..
  • 사무엘 로드리게즈 목사
    “美서 가장 큰 문제는 인종과 성적 취향 우상화한 ‘미지근한 교회’”
    미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인종문제라는 제단(bowing at the altar of race)에 절하고 있는 ‘미지근한 교회’(lukewarm church)라고 저명한 라틴계 복음주의 지도자인 새뮤얼 로드리게즈 목사가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소재한 뉴시즌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그는 최근 정치뉴스 토크쇼 루빈 리포트에 출연해 데..
  • 짐 심발라 목사
    짐 심발라 목사가 말한 ‘초대교회 성도의 기도 능력 3가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개최한다. 15일 넷째 날 설교를 맡은 짐 심발라 목사(뉴욕 브루클린태버너클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도할 때’(행12:5~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미국 현지에서 설교한 것을 영상으로 중계한 것이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학교폭력 예방 위해 ‘2021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2021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올해로 10회를 맞아 ‘Cheer up, 우리 함께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며,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참여 기간은 오는 7월 16일까지며 전국 초중고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 장신대 '코로나19와 한국교회에 대한 연구 발표회 개최'
    “교회, 코로나 대응 잘했다” 목회자 79.7% 비개신교인 12%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가 14일 서울 광진구 소재 교내 소양관에서 '코로나19와 한국교회에 대한 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의 공동주관 단체인 장신대 연구지원처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총 1,402명(목회자 300명·개신교인 500명·비개신교인 500명·기자 102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같은 달 17일까지 ‘코로나19 관련 주요 집단별 개신..
  • KBS 규탄집회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홍보라도 하듯…” KBS 규탄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 등 단체들이 15일 KBS IBC 앞에서 KBS 규탄집회를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인 KBS는 마땅히 객관성, 중립성, 신뢰성을 지키는 것이 본분이라고 할 것”이라며 “그러나 최근 KBS는 다양한 가족 포용이라는 명목으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남인순·정춘숙 의원안)을 홍보라도 하듯 연속 보도를 쏟아 내며 물의를 일으키..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죽음이 로망이 되게 하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부활절 하면 요한복음 11장이다. 복음서에서 가장 부활 사건을 세밀하고 웅장하게 기록했다. 예수님은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듣고 즉각 버선발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틀을 유한다. 즉 확실히 죽고 썩도록 방치한 셈이다. 어떻..
  • 코로나19
    英 교회 지도자 1천여 명, 백신 여권 반대 서한에 서명
    영국 교회지도자들 948명이 백신 여권 도입에 반대하는 공개 서한에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를 비롯해 위임 국가의 장관들 앞으로 발송할 서한에서 백신 여권의 도입을 “영국 정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정책 중 하나”로 규정하고, 백신을 맞은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사이의 ‘의료 인종차별’과 ‘2계층 사회’ 분열을 경고했다...
  • 도서『누가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생애』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정한 회심 없이 진정한 제자도는 시작되지 않습니다. 진정한 회심은 내가 믿고 싶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스스로 증언하셨고 성경의 기자들이 증언하는 그리스도, 초대교회가 따랐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 나라와 그리스도에 눈뜨도록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쭉쭉 읽으십시오. 누가복음을 손에 잡았다면, 한 번에 읽는 날도 잡아 보십시오.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