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런 곤잘레스의 신작 ‘보시는 하나님’이 18일 출간된다. 이 책은 이주민 여성이 쓴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이면서 이주와 난민에 대한 기독교적 접근과 성경 속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말한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보잘것없다 여겨졌으나 하나님이 보시고 기억하신 사람들, 처음엔 낯선 타자였으나 나중엔 하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 이 책은 그들.. 
[한교총 성명]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시도 반대
국회의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한 거대 여당 의원들은 헌법의 테두리 내에서 국민이 위임해 준 입법 권력을 행사할 책임이 막중하다. 그러나, 때로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건전한 법 정서에 역행하는 과잉 법안을 쏟아내 국민을 불안케 하고 있다. 반면, 야당은 올바른 대안 제시를 통해 건강한 입법 활동으로 여당을 견제하여 균형있는 입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 
“건강가정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의도 보여”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이 “건강한 혼인과 가족제도 해체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 시도를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국회의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한 거대 여당 의원들은 헌법의 테두리 내에서 국민이 위임해 준 입법 권력을 행사할 책임이 막중하다. 그러나, 때로 헌법적 가치와 국민의 건전한.. 
“창세기 12장 1~3절의 복의 길, 인류 구원의 밑그림”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비움, 채움, 나눔’(창세기 12장 1~3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지 목사는 해당 설교 원고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지 목사는 이 원고에서 “어떻게 살아야 화(禍)를 피하고 복(福)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 이에 관한 방법을 어디에서 정확하게 배울 수 있을까. 이 방법을 누가 가장 잘 알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신다.. 
아내 장례식서 볼 수 없었던 조용기 목사… “누구보다 슬퍼하실 것”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86)의 아내인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이 지난 11일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장(葬)으로 5일 간 치렀으며, 15일 천국환송예배와 하관예배가 각각 거행됐다... 
故 김성혜 총장 천국환송예배
故 김성혜 총장 천국환송예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코로나19 방역을 인해 유족들을 비롯한 교회 관계자와 일부 내빈만이 참석했다... 
故 김성혜 총장 천국환송예배… “천국 소망 이루셔”
故 김성혜 총장 천국환송예배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코로나19 방역을 인해 유족들을 비롯한 교회 관계자와 일부 내빈만이 참석했다. 전호윤 목사(영목회장)의 대표기도 후 요한복음 14:1~3절 본문,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예외 없이 죽음을 맞는다. 그러나 우리.. 
근심과 염려로부터 승리하게 하는 말씀 4가지
걱정과 불안이 우리의 삶 속에 다가온다 할지라도 크리스천은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캐서린 웨버는 근심과 염려로부터 승리하게 하는 말씀 몇 가지를 제시한 글이 눈길을 끈다. 다음은 근심과 염려를 이기는 성경구절 몇 가지를 소개한다... 
2주간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하향 적용된다. 단계 조정은 지난해 12월8일 이후 70일만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함께 믿고 함께 섬기는 형제자매의 관계가 갈수록 더 진해지게 하옵소서. 교회보다 영광스러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날이 갈수록 희미해지고 퇴색해지는 이 땅의 관계와는 다릅니다.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하도다.”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늘 당당하게.. 
[샬롬나비 논평] 코로나 사태로 인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추락
2019년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코로나 확진자가 2천7백만 명(2021년 2월 14일 기준)인 미국에서는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면서 방역 및 백신 보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 
[사설] ‘자율 책임’ 방역에 왜 한국교회는 예외인가
정부가 15일(월)부터 2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완화했다. 이에 따라 교회의 예배는 수도권은 좌석 수의 20% 이내, 비수도권은 30% 이내의 대면예배가 가능하게 됐다. 그러나 소모임과 식사는 여전히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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