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경기도 이천시 한 물류센터에 국내 첫 접종에 쓰일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이 입고되고 있다. ⓒ뉴시스
    AZ백신 78만 명분, 출하 시작… 25일 새벽 배송·26일 첫 접종
    26일 국내 첫 접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8만여명분 출하가 시작됐다. 경기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된 백신은 25일 새벽부터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 등에 배송되며 첫 접종은 26일 오전 9시 시작된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코로나 백신, 심한 알레르기 반응 시 접종 불가
    정은경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장은 26일부터 시작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안내하면서 접종 대상자는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의사 예진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23일 온누리교회 안산M센터에서 제7차 A-PEN 난민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제7차 아랍페르시아유럽네트워크(A-PEN) 난민포럼 25일까지
    전 세계 인구의 100명 중 1명은 정치, 인종, 종교 박해와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고향을 등진 난민이다. 유엔난민기구(UNHCR)가 작년에 발표한 ‘연례 세계 동향 보고서’에서는 2019년 말 기준 발생한 난민이 세계 인구 77억 명의 1%에 달하는 7,950만 명이라고 발표했다. 1년 전(7,080만 명)보다 870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또 난민 중 4,570만 명은 자국 내 다른 지..
  • 성경 bible
    미국인 35% “팬데믹 동안에 성경 더 자주 읽어”
    ‘바이블 소사이어티(Bible Society)’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코로나 기간 동안 전보다 더 자주 성경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미국 노스캐롤라니아 샬럿시에 본부를 둔 ‘크리스천리서치 인스티튜트(Christian Research Institute)’가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 트럼프 전 대통령
    “트럼프 재선 예언한 그들은 거짓 예언자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지난해 대선을 전후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임을 공언한 예언 사역자들에 대한 비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현지시간) 브라운 박사는 ‘거짓 예언자란 누구이며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 총신대학교
    교육부 측 “사분위, 총신대 정관 ‘목사·장로’ 규정 과하다 판단한 듯”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선임한 총신대 정이사 15명 중 교육부가 추천한 여성 이사 3인을 두고,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합동 측이 문제 삼고 있는 건 이들 여성 3인이 교단 인사도, 또 목사와 장로도 아니라는 점이다. 총신대 법인 정관 제1조는 “이 법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성경과 개혁신학에 입..
  • 신임 목회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
    신임 목회자가 범하기 쉬운 4가지 실수
    프랭크포트 벅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자 루이스 빌 남침례교신학교 교수인 허르쉘 박사가 신임 목회자가 교회를 맡게 되면서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실수에 관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가끔 선의로 시작한 목회자의 초보적 실수,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된다”며 초보 목회자가 범하기 쉬운 4가지 대표적인 실수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