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의를 위하여 고난과 박해를 받으며 세상 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오늘날 사람들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명예롭게 살기를 원하지 결코 고난을 겪거나 박해 받기를 원치 않는다”며 “그러나 모든 성도들은 박해를 당할 것을 예상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전국 기독 대학교수들, 코로나 시대 ‘캠퍼스 선교’ 전략 논의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교수선교회와 한동대학교가 주관한 2021년 제36회 전국대학교수선교대회가 10일 경북 포항 한동대학교 효암채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작년 초부터 최근까.. 
다윗의 인구 조사가 오늘의 한국교회에 뜻하는 바는?
성약교회 안경환 목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내 하고싶은 대로 하고 마는 욕망'란 제목의 글에서 사무엘하 24장에 나오는 다윗의 인구조사에 하나님을 노하신 일이 갖는 의미를 되새겼다. 안 목사는 "다윗의 노년에 인구조사를 한 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산 일이 있다(삼하24장). 좀 난해한 본문이지만, 사무엘하 23장과 역대상 20장의 기록을 근거로 이 정황을 종합정리해보면 이렇다.. 
한국교회 성도들이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는?
기독교 윤리학자이면서 신앙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은 설교로 신뢰받는 목회자인 한기채 목사는 이번 신간에서 바른 목회와 신앙생활 그리고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할 7가지 죄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가 꼽은 7 가지의 죄는 가톨릭에서 '칠죄종'으로도 불리는 7가지 죄악(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이다... 
“온라인 소그룹은… 교회 사역 담을 수 있는 바구니”
지난 9일부터 ‘connect 교회_연결되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2021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의 마지막 날인 12일, 케빈 리 목사(새들백교회)가 '온라인 소그룹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리 목사는 "온라인 소그룹은 약속과 헌신의 바탕으로 세워나가야 한다. 많은 사람이 온라인 사역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오해가 있다. 온라인으로 사역하는 것은 성도의 편의를 봐주는 사역으로.. 
배우 박서준 팬카페, 데뷔 10주년 기념 기부금 전달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배우 박서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박서준 공식 팬카페 'PARK's office(이하 박스오피스)'가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는 박서준의 일본 서포터즈 PSJ아이시떼루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배우 박서준의 특별한 기념일마다 꾸준히 선행을 펼쳐온 박스오피스의 후원금은 세상에 오자마자 혼자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 
“온라인 교회, 성도 다시 오프라인 교회로 가게 하는 게 목적”
지난 9일부터 ‘connect 교회_연결되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2021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의 마지막 날인 12일, 최효열 목사(선한목자교회 온라인 교회 담당)가 ‘온라인 교회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최 목사는 “저희 교회의 경우 이중 등록을 받지 않는다”며 “현재 등록한 교회가 있는 경우, 등록된 교회가 있지만 어느 정도 거리가 있고, 이미 관계가 다 끊어져 있는 경우일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광복절 남북 공동기도문 발표 무산될 듯
매년 광복절 직전 주일마다 발표해온 남북 개신교계의 공동기도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산될 전망이다. 진보성향의 교계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화해평화통일위원회(화통위)는 북측 개신교단체인 조선그리스도교련맹(KCF, 이하 조그련) 측에 제안한 남북 공동기도문 초안을 지난 11일 선공개했다... 
[설교] 우리의 굳건한 토대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 사도는 앞서 4, 5절에서 말한 진리를 다시 강조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보배로운 산 돌이 되셔서, 그 위에 교회가 지어지고, 성도들을 세워간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진리를 강조하기 위해 베드로는 이사야 28절 16절 말씀을 인용하지요. 6절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 
제31회 일가상·제13회 청년일가상 수상자 발표
(재)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이 최근 제31회 일가상·제13회 청년일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일가상 농업부문 양언보(카멜리아힐 회장), 일가상 사회공익부문 김우정(헤브론의료원 원장), 청년일가상 김성민(브라더스키퍼 대표)이다. 수상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의 면밀한 공적검토 및 재단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선정되었다... 
우토로 마을 70년 역사가 담겼다 ’디지털 역사지도’ 공개
아름다운재단과 지구촌 동포연대가 광복절을 맞아 우토로 마을 디지털 아카이브 사이트(https://utoro.kin.or.kr)를 통해 '우토로 마을 디지털 역사지도'를 새롭게 공개했다. 철거를 앞둔 마을의 생생한 옛 모습을 간직하고, 우토로의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디지털 역사지도'에는 ▲헬리캠, 드론, VR 등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한 마을 풍경 영상 ▲1940년대부터 현..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간략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역사적인 신조와 신앙고백을 다루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지를 성경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이것들이 기독교 신앙과 실천을 위해 오늘날에도 필수적인 이유를 보여 준다. 존 페스코는 시대를 주도하는 개혁파 신학자로서 학계만 아니라 교계와 일반 성도 가운데에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는 신조가 단순히 인간의 문서가 아니라 건전한 교회를 위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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