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인권 운동가들이 "포괄적인 동성애 인권법안"이라고 부르는 친동성애 법안인 평등법(H.R.5.)이 미 의회의 결의를 앞두고 있어 남가주 한인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평등법은 지난달 25일(이하 현지시간) 하원에서는 통과됐고, 지난 3일에는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인 척 슈머(Chuck Schumer) 의원이 상원에 상정함으로 미국 사회와 기독교계의.. 
남가주 교협 “어려운 이웃들과 ‘사랑의 쌀’ 나눠요”
미국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가 지난 9일(현지시간) 주은혜감사교회에서 ‘제11차 사랑의 쌀 나눔’ 기자 간담회를 갖고 교계와 남가주 각 지역 교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사후의 약속된 세계에 대한 10가지 말씀
크리스천은 죽음 이후 약속된 삶을 보장 받았을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생을 약속받았다. 죽음을 앞둔 존재인 우리는 가족이나 친구들을 떠나보내야 하며, 넓은 의미에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큰 위안을 받을 수 있다. 죽음은 실제로 영생으로 인도하며, 죽음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우리 신앙의 여정에서 중요한 일이다... 
월드비전, “코로나19, 질병·빈곤 문제 20년 전으로 되돌릴 것”
월드비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범세계적인 봉쇄 조치가 시행되면서 필수적인 보건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진 상황 속, 대다수 국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집중하고 있어 많은 어린이들이 파상풍·백일해 등 필수 예방 접종조차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5세 미만 어린이 5백만 명 이상이 콜레라와 설사 위협에도 노출되었으며, 에이즈·결핵·말라리아 질병 퇴치를 위한 전 세계의 20년간 노력을 무력화시.. 
[설교] 자랑스러운 교회(3)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하나님께 자랑이 되는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믿음이 자라가야 할 뿐만 아니라 사랑이 더욱 풍성해져야 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 자랑이 되는 교회가 되려면 소망이 더욱 견고해져야 된다. 데살로니가 후서 1장 4절 말씀을 보라.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십자가는 우리가 가진 환상을 산산조각낸다. 우리 자신에 대한 환상, 예수님에 대한 환상, 그리고 세상에 대한 환상을. 아무리 좋아 보이더라도 예수님은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계신 분이 아님을 우리는 알게 된다. 아무리 매력적으로 보여도 예수님은 세상적인 열망에 순응하지 않으신다. 자신이 원하는 모습, 남들이 생각해주길 바라며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모습에 예수님은 부합하지 않으신다. 삶에 .. 
[설교] 우연이 아닌 필연
하나님의 방법에는 ‘우연’이 없다. 모든 것이 ‘필연’이다.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떨어지지 않는다 (마 10:2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 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 (잠16:9). 이러한 말씀들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을 뜻한다. 오늘 본문 앞에서도 살펴보았듯이 룻이 우연히 이삭을 주었지만 그 밭이 기업 무를 자, 보아스의 밭이었던.. 
청년들도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바른교육청년연대 외 17개 청년단체들 1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현재 서울시교육청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를 상실하고,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를 분열시키는 편향된 교육 내용”이라며 “또한 혐오·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내세우며 동.. 
[서평] 순전한 그리스도인
C. S. 루이스의 이성과 상상력은 결국 신앙 안에서 아름답게 통합된다. 루이스는 성경을 읽을 때 단순히 근본주의자들처럼 문자를 독해하는 이성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또한 자유주의자들처럼 성경의 역사성을 무시하며 신화화하는 상상력에만 집중하지도 않는다. 그는 성경의 문자를 바르게 이해하면서도 성경을 통해 단순히 문자를 넘어 그리스도의 인격에게로 나아가는 상상력의 통합을 삶으로 실천한 사람이다... 
래퍼 데이빗, 붐뱁 트랙 싱글 ‘FOUR YEARS FREESTYLE’ 발매
이번 싱글은 제가 4년 간의 신학교 생활을 마치면서 깨닫고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처음 신학을 시작했을 때는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어서 이 곳에 왔다고 생각했지만, 그 마음을 들여다보니 남들보다 더 신학적으로 우세하고 싶었고 더 유식해 보이고 싶었던 솔직한 마음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 싱글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교만한 마음으로 신학을 시작했던 저에게 결국 하나님을 알아간 만큼 더 .. 
사회적기업, 보호종료아동 고용시 만 34세까지 인건비 지원
앞으로 사회적기업이 보호종료아동을 고용할 경우 이들이 만 34세가 될 때까지 인건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회 진출이 늦은 보호종료아동의 취업난을 고려하고 더 많은 사회적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토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효성티앤씨-플리츠마마, 페트병 재활용 섬유로 만든 옷 출시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리젠서울(regen®seoul)'로 만든 옷이 플리츠마마의 '러브서울' 에디션으로 10일 출시됐다. 리젠서울은 효성티앤씨가 지난 1월 서울시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서울 각 지역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섬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