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무소(이하 ‘하나원’) 내 인권보호관 제도를 신설하는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북한이탈주민은 대한민국에 도착하면 국정원 산하의 임시 보호시설에서 합동신문조사를 받고, 이후 통일부 산하의 정착지원시설인 ‘하나원’에서 3개월간 사회 적응 교육을 받게 된다... 
사랑의교회, 소외된 이웃 위해 ‘부활생명나눔’ 사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설립한 (사)사랑광주리가 지난 8일 서울 돈의동과 남대문 쪽방촌 1천여 세대를 위한 ‘부활생명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해 11월 23일에도 이곳 쪽방촌 이웃들에게 쌀과 김치, 반찬 등의 긴급구호 물품 2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사랑의교회 이웃사랑선교부 성도들과 사랑광주리가 함께 참여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입니다
제 부활의 믿음을 더 든든하게 하옵소서. 해결해야 할 많은 삶의 문제들을 앞에 놓고서 죽음 후에 있을 부활의 문제를 생각하는 모양이 여유 있는 놀이로 비칠까 싶습니다. 죄를 범한 아담이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이 또 자식을 낳아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한 사람.. 
KWMCF-RS다나재활의학과의원, 선교사 의료지원 MOU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RS다나재활의학과의원(원장 조현우)과 선교사 의료지원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 RS다나재활의학과의원은 일반통증뿐 아니라 재활 및 스포츠의학 등 전문 직업군의 통증치료까지 통증에 관한 광범위한 분야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국내 여러 프로축구팀과 한국체육대학교 협력의사 등을 역임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재활운동클리닉, 항노화클.. 
중독을 줄이는 5가지 방법… 예수 중독으로
중독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째, 부지런히 자신의 자녀를 돌봐야 한다. 폴 트립은 그의 책 <완벽한 부모는 없다>, 챕터 7에서 부모의 사명은 ‘잃어버린 자’를 사랑하고, 구조하는 것이라고 한다. 자녀 양육에 있어 잘못된 행동만을 다루지 말고, 그 마음의 상태를 파악하고 다루라고 권면한다. 성경은 자신의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니라 자신의 소.. 
한직선 “40년 교훈으로 새로운 40년 시작하겠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진승호)가 올해 직장선교 4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주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한직선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온라인 비대면 방법을 최대한 활용해 행사와 대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주요행사는 40주년 기념 직장선교 비전포럼, 전국대회와 예술제, 직장.. 
한 교회 방문한 英 의원, 친동성애 그룹 비난받고 사과해 논란
지난 고난 주간 교회를 방문한 한 영국 국회의원이 성경적 성윤리를 고수하는 반동성애자라는 공격을 받고 사과를 강요당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노동당 소속 정치지도자인 키어 스타머(Keir Starmer) 의원은 지난 2일 “‘모든 열방을 위한 예수의 집’이 백신 센터 역할과 푸드뱅크 운영을 포함해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 
“서울대 총학, 사회주의 조장”… ‘새학생회’ 조직돼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새학생회’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학생 조직을 구성했다. 기존의 이 학교 총학생회가 ‘사회주의’를 조장한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 체제인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새 학생회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거리두기 3주·핀셋방역... "3주까지 못 버틸 것"
정부는 3주간 동일 조치로 정책의 통일성을 높여 방역 긴장감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인데, 전문가들은 3주 조치 자체가 미약해 유행을 통제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한다...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이를 막기 위한 교회의 역할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 전 국회의원)가 9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17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어떻게 막을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조 변호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제목만 보면 누구도 거역하지 못할 명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인류 역사 이래 존중해온 가치를.. 
첫 토종 전투기 이름은 KF-21 '보라매'
첫 국내 개발 전투기인 한국형 전투기(KF-X)의 이름이 KF-21 보라매로 정해졌다. 9일 시제기 출고 후 내년 첫 비행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위사업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한국항공, KAI)은 이날 오후 경남 사천 공장에서 국산 전투기 KF-21 시제 1호기 출고식을 열었다... 
오세훈의 서울시, 정부 방역과 ‘거리두기’
정부는 오 시장이 방안을 건의해오면 협의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미 지금도 지방자치단체의 자율권을 존중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