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간주 헝다는 어떻게… 무질서한 파산 아닌 구조조정 수순 갈 듯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그룹이 6일(미국 동부시간) 8249만달러(약 973억원) 달러채 이자 유예기간이 끝날 때까지 관련 이자를 지급하지 못했다. 이는 헝다그룹이 공식 채무불이행(디폴트)를 낸 것으로 간주돼 회사는 부채 구조조정 수순을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그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체적이다...
  • 이준석(왼쪽)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용호(가운데) 의원에게 당복을 입혀주고 있다. 오른쪽은 윤석열 대선후보.
    '호남' 이용호, 野 전격 입당…"정권교체 원하는 게 민심"
    이 의원은 "사실 제 정치적 거취를 놓고 상당히 긴 기간 동안 숙고를 했다. 저는 두 갈래 길에서 좀 더 어려운 길을 선택하기로 했다"며 "비록 어렵고 힘들고 험하지만 그 길이 옳은 길이라 믿고, 적어도 대한민국이 미래를 잘 대비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 갈등을 완화하고 국민 통합을 하는 게 먼저라 생각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아프리카와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된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찾은 여행객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오미크론 2주만에 최소 53개국 확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지구촌 곳곳에 계속 퍼지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보고한지 약 2주 만에 50여개 나라에서 이 변이 감염자가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BNO, 일본 NHK 등 외신의 집계를 종합하면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 발생 현황을 보면 최소 53개국에서 1000명 넘는 오미크론 감염자가 확인됐다...
  •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전자
    삼성전자, 김기남 회장 승진… 대표이사 3인 전원 교체
    회장 승진 1명,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3명, 위촉업무 변경 3명 등 총 9명 규모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회사 발전에 크게 기여한 부회장·사장을 회장·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주요 사업의 성장과 회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부사장들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성과주의 인사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성현 대표(필름포럼),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 윤영훈 교수(성결대),
    “‘스우파’가 보여준 도전, MZ세대 무대 교회가 제공해야”
    문화선교연구원이 지난 4일 개최한 '2021 문화포럼'에서 2021년 대중문화 키워드를 분석하고 이것이 한국교회에 전해주는 의미를 살폈다. 이날 포럼은 백광훈 원장(문화선교연구원), 윤영훈 교수(성결대), 성현 대표(필름포럼)가 각각 ‘ESG 감수성’, ‘K-콘텐츠’, ‘스트릿우먼파이터’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주제발표를 했다...
  • 대회장 강대흥 KWMA 사무총장이 7일 키노트 스피치를 전하고 있다.
    제20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새로운 세상, 새로운 선교”
    2021 제20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 대회장 강대흥·준비위원장 김장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비대면으로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2~5시 줌과 유튜브로 진행 중이다. 대표적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도 열렸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선교의 큰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한선지포 준비위원회는 올해 포럼 주제를 ‘새로운 세상, 새로운 선교’(New Missions for a New..
  • 협성대학교 IPP센터
    협성대, 2022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 모집
    협성대학교 IPP센터(센터장 이승영)가 2022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학습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IPP형 일학습병행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 실무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독일의 도제 제도를 한국 실정에 맞게 도입한 제도다...
  •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
    “차별금지법 반대 의견 차단, 전체주의 독재적 발상”
    백만기도서명·인권윤리포럼이 7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의 국회 본회 차별금지법 주장 발언에 대한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이 단체들은 해당 서한에서 “장혜영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차별금지법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존엄한 가치이며 국민의 88.5%가 차별금지법을 찬성한다고 주장했다”며 “그러나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가치는 자유와 평등이지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
  • 라영환 교수
    “하나님 나라의 가치들 세상 속에서 드러내며 살아야”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6~7일까지(2일간) 오전·오후집회 10시, 7시 30분(총4회) 수지·분당 양 채플 본당에서 청지기 부흥회를 개최한다. 6일인 첫째 날 오전집회에는 라영환 교수(총신)가 ‘뉴노멀 시대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