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캐나다 교회들,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교사 위한 전국적 기도운동 동참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전역의 교회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학생들과 교육 현장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에 동참할 것을 촉구받고 있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캐나다 사회가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압박이 겹치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사역 지도자가 다음 세대가 직면한 현실을 직시하며 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나섰다...
  • 성경
    英 젊은층 기독교 부흥론 과장 논란… 퓨리서치 “조사 방식에 따라 다른 결과”
    영국 젊은 층 사이에서 기독교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는 최근의 언론 보도는 실제 상황을 과장하고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새로운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주장이 조사 방식에 크게 좌우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퓨리서치는 최근 영국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종교적 신앙과 실천 수준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
  • 런던 주교
    사라 멀랠리, 제106대 캔터베리 대주교로 공식 확정
    사라 멀랠리(Sarah Mullally) 전 런던 주교가 런던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예식을 통해 제106대 캔터베리 대주교로 공식 확정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날 예식에서 멀랠리 대주교는 그리스도와 수장의 권위를 상징하는 ‘수위십자가(Primatial Cross)’를 받았으며, 예식 말미에 축도를 전했다...
  • 클라라 하워드 선교사 첫 제자 임복희 여사 배재대학교에 세 번째 장학금 기탁
    배재대 유아교육과 70주년, 신앙의 유산으로 잇는 사랑의 장학 나눔
    배재대학교 유아교육과 설립 70주년을 맞아 학과 전신인 대전보육초급대학 1회 졸업생이자 재미 교육자인 임복희 여사가 모교에 장학금 1만 달러를 기탁했다. 배재대학교에 따르면 임복희(91) 여사는 최근 친필 서한과 함께 미화 1만 달러(약 14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2022년 5만 달러, 2023년 3만 달러에 이은 세 번째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9만 달러에 달한다...
  •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몽골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 몽골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인명진 일신기독교선교회 이사장이 몽골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등급 국가훈장인 ‘북극성 훈장(Altan Gadas)’을 받았다. 몽골 정부는 인 이사장이 지난 25년간 몽골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환경 보호 활동과 어린이 교육 지원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번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몽골 대통령의 칙령에 따라 진행됐으며, 몽골 국가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사무총장이 대통..
  • 한동대학교 KOICA와 해외봉사 학점인정 협약 체결
    한동대, KOICA와 해외봉사 학점인정 협약 체결
    한동대학교가 해외봉사 활동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인정하는 국제개발협력 인재 양성 모델을 새롭게 마련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0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해외봉사활동 학점인정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 현장에서 수행한 봉사 활동이 학점으로 인정돼,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국제개발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됐다...
  •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신간] AI 시대, 한국교회에 던지는 11가지 질문
    인공지능(AI) 기술이 사회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거대한 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 설교문 작성, 목회 상담, 교회 행정, 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AI는 이미 교회 현장 깊숙이 들어와 있으며, 그 활용 범위는 날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교회는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디까지 맡기며, 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과 마주하게..
  • 조금만 더 주님 가까이
    사순절 예수동행 40일 묵상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앞두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다시 붙드는 한 신앙인의 기록을 담은 묵상집 <조금만 더 주님 가까이>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삶의 자리에서 버티다 무너지고, 다시 붙들림을 경험했던 저자의 ‘예수동행 일기’를 사순절 묵상 흐름에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 영화 &lt;만약에 우리&gt;
    [노재원 목사의 무비 앤 바이블] 만약에 우리 - 가장 눈부시던 그때
    게임 개발자로 성공하고 싶은 은호와 건축사의 꿈을 품고 있는 정원은 우연한 계기로 만나 연인이 됩니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여느 청춘들처럼 사랑을 키워가죠. 하지만 가난이 가져다준 팍팍한 현실 앞에 두 사람은 점차 지쳐가고, 조금씩 균열이 가던 사랑은 마침내 무너지고 맙니다. 이별이 각성제라도 되었을까요. 꿈을 위해 정진한 두 사람은 각각 꿈을 이루게 되고, 10년이 지나 우연히 마주한 이..
  • 부활의 자리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비용을 계산해” 보라고 경고하셨다. 이런 말씀과 같다. “잘 들어라. 네가 허락한다면 나는 너를 온전하게 할 것이다. 너 자신을 내 손에 맡기는 순간 너는 거기에 뛰어든 것이다. 그 이하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니다. 네게 자유 의지가 있으니 원한다면 나를 밀어내도 된다. 그러나 밀어내지 않을 거라면 알아 두어라. 나는 이 일을 반드시 이룬다. 현세에 네게 ..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기총, 미주지역서 명칭·로고 무단 사용 금지 공식 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미주지역에서 본회와 무관한 단체나 개인이 한기총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는 행위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기총은 1월 30일자로 발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2026년 1월 7일 열린 제36-13차 임원회 결의에 따라 “본회와 관계없는 미주지역의 단체 및 개인이 한기총 명칭 및 로고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 홍장표 목사
    탈진한 목사들에게 전하는 스가랴서의 위로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현지 시간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We Bridge Conference)의 개회예배에서 홍장표 목사(달라스 수정교회)가 스가랴 4장을 본문으로, 탈진과 낙심을 경험한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일어서라고 격려했다. 홍 목사는 설교에 앞서, 위 브릿지 사역을 동참하게 된 이유에 대해, “요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