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시무예배
    숭실대, 2022년 새해 맞아 시무예배 드려
    숭실대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시무예배가 열렸다. 예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석자는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강아람 교목부실장의 인도로 시작해 △대표 기도(이덕실 이사) △성경봉독(박영립 이사) △특별찬양(웨스트민스터합창단) △설교(강아람 교목부실장) △신년사(장범식 총장, 박광준 이사장, 김종성 총동문회 수석부회..
  • 힌두교 급진파 2백여 명, 인도 가정교회 급습
    인도 동부 차티스가르주에서 힌두 민족주의자 2백여명이 가정교회 예배현장을 급습해, 목사를 포함해 2명이 다치고 기독교인 여성들이 강제 개종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최근 산지스 응으로 알려진 남성을 비롯한 힌두교인 무리들이 차티스가르 콘다가온의 오다간 마을에 위치한 교회를 공격했다고..
  • 최일도 목사
    최일도 목사 “밥퍼 무단으로 증축공사? 전혀 사실 아냐”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이사장)가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 건물 증축공사와 관련된 한 언론사의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해당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동대문경찰서에 최 목사를 상대로 건축법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최 목사가 시유지인 동대문구 답십리동 554번지 일대에서 지난해 6월부터 무단으로 증축공사를 진행했다는 이유라는 것..
  • 서울여대 동문 8명 정의학원 발전기금
    서울여대 동문 8명, 정의학원 발전기금 4억 원 기부약정
    서울여자대학교(승현우 총장) 동문 8명이 지난 7일 11시 30분 바롬기념관에서 학교법인 정의학원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4억 원을 약정하고 기금을 기탁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여자대학교 승현우 총장과 이광자(윤제시카, 공예학과 63학번), 신인숙(영어영문학과 69학번), 김소각(영어영문학과 73학번) 동문이 참석했다...
  •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
    “한국에 필요한 4가지… 자유민주·시장경제·법치·인권”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한·카문화교류협회(회장 권승달 장로)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한국기독교지도자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한 시기에 절박한 심정으로 기도의 자리를 만들었다”며 “건강한 자유대한민국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는 간절함을 가지고 코로나19 종식과 대한민국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 송길원 목사
    “가정목회,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청”
    하이패밀리(대표 송원길 목사)가 17일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가정사역’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및 선교사를 위한 가정사역 컨퍼런스를 양평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선 송원길 목사가 '위드코로나 시대의 가정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송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향한 간절한 새해 염원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 등 변이바이러스까지 나타..
  • ©unsplash
    영적으로 죽고 다시 사는 것에 대한 성경구절 10개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베드로전서 1장 2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3절)..
  • 나이지리아
    “사역현장에 칼 들고 나타난 박해자에게 친절 베풀었더니…”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있는 아프리카 선교와 전도네트워크 회장인 오스카 아마에치나는 “삶이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날을 결코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현장에 우리를 살해하러 왔다고 자백한 사람들이 있었다. 우리는 그들이 칼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때가 우리의 마지막이라고 믿었다”이라고 했다...
  • 한반도평화통일재단
    “한반도 통일은 기독교 복음으로만 가능”
    여의도순복음동포선교연합회가 17일 오전 11시 서울 CCMM빌딩 시티클럽 12층 그랜드볼룸에서 2022년도 한반도평화통일기원 신년하례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대표총회장)가 한반도평화통일재단 2기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 고려신학대학원, 혜광교회 후원
    혜광교회, 고려신학대학원에 발전헌금 5백만 원
    경기서부노회 혜광교회(이종흠 목사)는 최근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지키며 신원하 원장을 초청해 신대원 발전헌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고려신학대학원은 이날 밝혔다. 신원하 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려신학대학원 주일을 통해 기도와 물질로 협력해 주신 혜광교회 성도님들과 당회에 감사드린다”며 “지금 시대는 신대원의 노력만으로 신실한 사역자를 양성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교회와 함께..
  •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
    김브라이언 “부와 명예 다 준다 해도 주 예수와 바꿀 수 없어”
    중문교회(담임 장경동 목사) 신년 부흥집회가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열두 광주리 힘써 여호와를 알자!’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12일 차 마지막 집회에는 ‘주가 일하시네’로 잘 알려진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소울브로즈 미디어 대표)이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김브라이언은 부와 명예를 다 준다 해도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다는 고백과 함께 ’오직 예수’라는 찬양을 부른 뒤 간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