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5. 다윗의 도피 생활(5) 망명하는 다윗
    다윗이 3천 명이나 되는 진영에 침투해 잠이 든 사이 자기를 죽이지 않고 머리 곁에 두었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간 것을 뒤늦게 안 사울은 “내 아들 다윗”이라며 “다시는 해하려 하지 않겠다”고 한다. 26장에서도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26:25)고 했었다. 말끝마다 ‘내 아들’에 축복까지 하지만 26장은 각각 자기 길로 간 것..
  • [사설] 국가 경제를 볼모로 벌이는 위험한 도박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사후 조정이 끝내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정한 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중앙노동위는 20일 새벽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큰 틀의 합의를 이뤘다면서도..
  • [사설] 종교시설=복리시설, 뒤늦은 유권해석
    지역 재개발 사업에서 종교시설을 ‘복리시설’로 간주해야 한다는 정부의 공식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로써 법적 사각지대를 악용해 교회에 수십억 원의 건축비 부담을 떠넘기던 재개발 조합의 불합리한 관행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 김창환 목사
    성령강림절: 성령충만은 필수사항이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능력 있는 자가 된다(행 1:8). 성령이 충만한 제자들은 3천 명을 회심시키는 기적적인 역사를 체험했다(행 4:31). 성령을 좇아 살면 육체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할 거라고 말씀하셨다(갈 5:16). 성령이 충만하면 자연히 죄의 세력과는 멀어지게 된다. 다윗이 환난 가운데서도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 가능했음은 온전히 성령충만에 힘썼기 때문이..
  •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 21일 총파업 유보… 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마련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열린 추가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21일로 예고됐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파업 예정일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노사가 성과급 배분 방식과 자사주 지급안 등을 놓고 접점을 찾으면서,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일단 중대 고비를 넘기게 됐다...
  • 근로장려금 신청하면 같이 되나…자녀장려금 신청 순서
    자녀장려금 신청 방법과 근로장려금 차이
    자녀장려금은 근로장려금과 같은 창구에서 함께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건과 심사 결과는 별도다. 신청 순서, 안내문이 없을 때 직접 신청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 안내문 없어도 조회 가능…근로장려금 홈택스 직접신청 방법
    안내문 없어도 조회 가능…근로장려금 홈택스 직접신청 방법
    2026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안내문 없어도 신청 조회 방법 확인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근로장려금 안내문을 받지 못해도 홈택스 직접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자동신청과 반기신청 여부도 함께 봐야 한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