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대하는 국군장병의 학업과 사회복귀를 위한 장학금이 신설됐다. (사)물망초(이사장 박선영)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변호사회관빌딩 10층 광화문홀에서 올 상반기에 제대하는 국군장병 두 명에게 ‘박구호 장학금’을 수여한다... 
한신대, 학부·대학원 학위수여식… 1,225명 졸업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8일 오전 경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2021학년도 전기 및 2020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주요 수상 졸업생만 참석한 학위수여식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한동대, 제24회 학위수여식… 927명 졸업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18일 효암채플에서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850명, 석사 146명, 박사 4명 총 927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한동대는 1995년 개교 이래 학사 15,548명, 석사 2,390명, 박사 31명을 배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실패는 기회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눅5:5)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에 대하여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어부입니다. 이렇게 주님 말씀에 따라서 순종하는 행위에 마땅한 응답을 내려 주옵소서. 오늘 제가 붙들고 선포하고 외칠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올라 전하시던 배에 올라 예수님 가장 가까이에 앉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미크론' 정점 몰라 더 위험…유행 속도·규모↑
오미크론발(發) 대유행의 정점 시기와 규모가 불투명하다. 2월 말~3월 초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0만명대까지 발생한 뒤 꺾일 것이란 예측 속에 폭발적인 확산세를 감안하면 그 규모가 더 커지고 유행 기간도 길어질 수 있다는 최악의 전망이 나온다... 
고난의 때에도 기뻐하기 위한 5가지 방법
당신이 어떻게 즐거워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만들어 가기 시작하면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조차도 쉽게 앞으로 전진해 갈 수 있다. 작은 습관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목적을 가지고 실행할 때 당신에게 선한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퀸타나 보고관, 대북전단금지법 폐기 등에 공감”
김태훈 변호사(한변 전 회장)를 비롯한 국내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이 방한 중인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18일 서울유엔인권사무소에서 만나 북한인권 등을 주제로 대화했다. 이날 만남은 퀸타나 보고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한다... 
미 워싱턴주 교회·학교 등 실내 마스크 의무화 곧 종료
미국 현지 시간 오는 3월 21일부터 워싱턴주 교회와 학교, 슈퍼, 술집, 체육관, 도서관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실내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해제된다.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17일(이하 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마스크 의무 조치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발표하고, 내달 21일부터 실내 시설에 대한 마스크 의무화 조치가 없어진다고 발표했다... 
이정훈 교수 “종교의 이데올로기화 경계해야”
청년한국·KCPAC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17~18일 일정으로 CTS 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날 이정훈 교수(PLI)가 ‘누가? 왜? 어떻게? 자유를 빼앗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자유에 대한 가장 큰 적은 전체주의다. 한나 아렌트 박사는 이를 규명하고자 노력했다. 자유를 위협하는 적은 오른쪽·왼쪽의 진영논리가 아니다. 극단적으.. 
“엄마, 내가 지켜 줄게”
하루가 지날수록 늘어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에 우리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는 한창 로봇 장난감에 푹 빠져있다. 로봇 장난감은 하나 같이 영어 이름을 쓰고 있어서 아들의 입 모양을 맞추기가 점점 어려워졌다. 한글 이름이 아닌 영어 이름은 마치 수수께끼 같다... 
목원대,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목원대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목원대는 17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49명, 명예박사 1명, 석사 127명, 학사 1628명 등 180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성에 대한 성경적 신념 밝힌 핀란드 의원 지지” 1만4천명 서명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신념을 표현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된 핀란드 정치인을 지지하는 기도서약에 1만 4천명 이상이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종교자유 옹호자 앤드류 브런슨 목사는 결혼과 성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홍보하는 소책자를 제작한 혐의로 기소된 패이비 래세넨 핀란드 국회의원에게 지지 서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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