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뉴욕교협 회장이 6시간 동안 생방송 마이크 잡은 이유는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이 오는 현지 시간 5월 26일부터 4일간 열리는 최초의 뉴욕선교대회를 앞두고 전 임원들이 한 마음으로 단합하고 있다. 25명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생생한 선교현장에서의 간증을 듣고 또 팬데믹 중에도 식지 않는 선교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이번 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한데에는 회장 김희복 목사의 뚝심이 크게 작용했다...
  • 한남대 선교사촌
    한남대 선교사촌, 대전시티투어 코스 포함돼
    한남대 선교사촌이 대전시가 운영하는 ‘대전시티투어’ 코스에 포함돼 대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명소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남대 교내(경상대학과 생활관 사이)에 위치한 선교사촌은 지난 4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대전역을 시작으로 구 충남도청사와 테미오래, 한남대 선교사촌을 방문하는 대전시티투어의 ‘영화명소(감성대전) 코스’에 포함됐다. 지역 대학 가운데 대전시티투어 ..
  • 부모 거듭남
    [신간] 부모 거듭남
    도서출판 꿈미가 주경훈 소장(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의 신간 <부모 거듭남>을 오는 10일 출간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바로 말씀으로 교육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인터뷰] 영남신대 제8대 권용근 총장
    “영성 기반으로 ‘실천·학문·봉사’ 균형 있게 교육”
    “영남신대는 대구제일교회 인근 부지인 청라언덕에서 출발했다. 박태준 선생의 소설 ‘동무생각’에 등장하는 주요 무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미국 선교사들은 담쟁이넝쿨로 둘러싸인 영남신대 건물을 세웠다. 구한말 미국 선교사들 대부분이 위와 같은 건물이 많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역사발전이 이들이 전해준 기독교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
  • 연요한 목사
    [어버이날 기도] 나의 어머니와 형제자매들
    하나님이 주신 부모님의 헌신으로 사랑 속에 포근하게 자라났습니다. 어렸을 적, 연약해서 상처 입고, 실수를 거듭하던 때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시절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제가 연약할 때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고, 알지 못해 방황할 때 곁에서 삶의 지혜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 대북전단
    윤석열 당선인, 대북전단금지법 비판 “강제 규제 안 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북 방송이라든지 또는 북한에 기구를 통해서 보내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현 정부가 법으로 많이 금지를 해 놨다”며 “그것이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아닌 이상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제71회 국가 기도의 날
    “주여 회개하오니, 미국을 부흥케 하옵소서”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성경의 기초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주의 길을 떠나 악한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주여 회개 하오니 미국을 용서하옵소서. 이 땅을 회복하옵소서. 미국에 부흥을 허락하옵소서. 미주 한인 크리스천들이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 자녀 어린이
    “코로나 겪은 자녀 세대, 말씀으로 성경적 미래관 교육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안젤라 페릿(Angela Perritt)이 쓴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녀는 전 세계의 성경 문맹 퇴치를 위한 비영리 온라인 성경 연구 기관인 ‘러브갓그레이틀리(LoveGodGreatly.com)’의 설립자 겸 이사로 활동 중이다...
  • C&MA 한인총회
    C&MA 한인총회 “부흥 향한 거룩한 열망과 과감한 시도”
    C&MA 한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부흥을 위한 거룩한 열망, 부흥을 위한 과감한 시도'라는 주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톤 소재 찰스톤 진리의교회(담임 임경묵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총회는 현장에 50여명, 온라인 화상을 통해 30여명 등 모두 80여 명이 참여했다. C&MA 한인총회 목회자들은 복음 중심적인 지역 교회..
  •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러시아 정교회 신부
    러 법원,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러시아 사제에 벌금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해 오던 러시아 정교회 성직자가 벌금형에 이어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여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게오르기 에델슈타인(Georgy Edelshtein) 신부와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신부는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과 키릴 총대주교(Patriarch Kirill)를 향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윤영혁 센트럴신학교 신약학 겸임 교수
    믿음의 돌파
    약 2년 간에 걸쳐 세계적으로 600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코로나 사태가 이제 거의 진정되어 가는 상황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긴 터널과 같은 답답한 코로나의 상황을 이제 거의 빠져 나오게 된 것이다. 무엇이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