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교회에서 400만원 상당 백미를 기탁했다.
    신세계교회·전궁교회, 용인시 측에 쌀 기탁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23일 관내 신세계교회(담임목사 유성암)가 10kg 백미(400만원 상당) 148포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구갈동은 신세계교회가 기탁한 백미를 저소득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4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구갈동 측은 “이 교회는 2016년부터 6년째 매년 추수감사절과 부활절에 교인들이 마련한 성금으로 정기적인 기탁을 해오고 있다”고 했다. 유성암 목..
  • 이정표
    2022년 목회자들이 계획하고 있는 7가지 변화들
    미국 교회성장 컨설팅 전문가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2022년 목회자들이 계획 중인 7가지 변화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 세례
    “세례 취소하는 이탈리아 가톨릭 청년들 증가”
    최근 이탈리아에서 세례를 취소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릴리전뉴스서비스(RNS)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는 20년 전 ‘이성주의 무신론과 불가지론의 연합’(Union of Rationalist Atheists and Agnostics, UAAR)의 요청에 따라 교회 탈퇴 과정이 간소화돼 더 많은 이들이 신앙에서 떠나고 있다...
  • 2021 아름다운피켓 크리스마스 캠페인
    생명존중 크리스마스 캠페인, 내달 24-25일 진행
    주최 측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며 예배할 날 ‘크리스마스’, 그러나 가장 많은 낙태율을 높이는 날 ‘크리스마스’”라며 “우리가 교회에서 즐거워할 때,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원치 않는 임신’으로 죽어가는 아기들로 인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게 했다. 그래서 2011년부터 이 크리스마스 캠페인이 시작됐다”고 했다...
  • 제2회 한민족 연구소 선교정책 포럼
    감신대 한민족 연구소, 오는 29일 통일 관련 선교정책 포럼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교수, 이하 감신대) 한민족 연구소(소장 오성주 교수)는 급변하는 동북아정세와 한반도 종전선언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으로서 남북한평화통일에 대한 교육과 선교를 위한 포럼을 29일 오후 1시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한민족 선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의 통로일 뿐입니다!' 하며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 증인의 태도입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이 기적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고 있어서 언제고 무너질 듯 위태한 내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 유럽연합 슬로베니아
    북한인권결의안 주도한 슬로베니아 “北인권 여전히 우려”
    유럽연합(EU)을 대표해 지난달 말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 북한인권결의안을 제출했던 슬로베니아가 북한 인권 유린 문제를 거듭 제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외무부는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슬로베니아가 유럽연합의 틀 안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추진에 협조하고 있다”며 “결의안에 언급된 주요 우려 사항이 수년 동안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사랑의교회 특새
    총신 신대원 교수회, 위드 코로나 시대 주일예배 방식 제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회(이하 교수회)가 최근 ‘위드-코로나 시대의 주일예배 방식에 대한 제언’을 발표했다. 교수회는 “공동체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에서 성경의 가르침이자 명령”이라며 “비대면 예배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임시로 허용된 방편일 뿐, 예배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없다”고 했다...
  • 지옥
    현실에 대한 은유 –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리뷰
    홀연히 나타난 미지의 존재로부터 당신은 몇 날 몇 시에 지옥에 가게 될 거라는 ‘고지’를 받은 자. 그 시간이 되면 어디선가 나타난 지옥의 사자들에게 참혹한 죽임을 당합니다. 두려움이 지배하는 사회는 일대 혼란에 빠집니다. 이때 등장한 ‘새진리회’는 이 현상이 죄를 지은 자에 대한 신의 형벌이자 선하게 살라는 엄중한 경고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고지를 받은 이들이 지옥의 사자들에게 당하는 끔..
  • 가진수 교수
    예배와 찬양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이슈
    한국교회 예배에서 일어나는 세대 간의 갈등 중 하나는 찬양에 대한 것이다. 오랫동안 전통적인 예배에 익숙한 1세대 성도들에게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록과 어려운 리듬의 찬양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마찬가지로 이른바 MZ세대라 불리는 젊은이들에게 경건과 엄숙함을 요구하는 점잖은 4부의 합창성가는 왠지 안 맞는 옷을 입은 것 같을 것이다. 한국교회의 경우 약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