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이란 대법원 “가정교회 기독교인 ‘국가의 적’ 아냐”
    이란 대법원은 가정교회에 속한다고 해서 기독교인이 ‘국가의 적’이 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가정교회 출석으로 5년형을 선고받은 기독교인 개종자 9명에게 이같은 판결이 내려졌다...
  • 켄터베리 대성당
    “청년들이 장년층보다 성탄절 예배 참석할 가능성 2배 더 높아”
    이번 성탄절에는 청년들이 55세 이상 장년층보다 예배장소로 갈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반타 콤레스가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이 의뢰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8세에서 34세 응답자 가운데 3분의 1이 성탄절 기간 주간 또는 월간 일과의 일환으로 예배당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전달식 사진
    스케쳐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억 6천 5백만 원 상당의 물품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스케쳐스코리아(대표 윌리탄)가 약 2억 6천 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추워진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스케쳐스가 기부한 물품으로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다운 자켓과 부츠, 운동화, 장갑, 렛워머 등과 함께 가방, 모자, 양말 등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까지..
  • 위촉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 ‘100인의 꿈지원단’에 아트인미술학원 원장 위촉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지부장 강성완)는 강주연 아트인미술학원 원장을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 ‘100인의 꿈지원단’으로 위촉했다고 3일(금)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남서부지부에서 진행하는 ‘100인의 꿈지원단’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이 미래 사회의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꿈을 응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미국 연방대법원
    美 대법원 낙태권 공방… ‘로 대 웨이드’ 판결 뒤집히나
    미국 대법원이 임신 15주 이후 낙태를 금지한 미시시피주의 법안에 대한 구두변론을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열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친생명 운동가들 사이에서는 대법원이 낙태권 제한을 강화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보수 우위 구도인 연방대법원은 보수 성향 대법관들이 6명을 차지하고 있다...
  • 찬양 찬송가
    英 성공회, 첫 크리스마스 싱글앨범 발표
    영국성공회가 첫 크리스미스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성공회는 1일(이하 현지시각) 첫 크리스마스 싱글 앨범 ‘In the Bleak Midwinter’의 새로운 캐럴 버전을 클래식 FM과 협업하여 선보였다...
  • 기도 많이 걱정 조금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낙심과 근심으로 가득 찹니다. 극복할 수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걱정과 염려가 찾아들면 이 문제를 하나님께 건네야 합니다. 걱정을 다룰 수 있는 모든 능력과 힘과 지혜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해결책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상황을 선하게 바꾸어 주십니다. 덜 걱정하고 더 기도할 것을 상기시켜 주..
  • 이태희 목사
    세계관 전쟁(2)
    오늘날 현대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세속적 세계관은 바로 “무신론적 세계관”이다. 한 마디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세계관이다. 이와 같은 세계관은 신(神)과 같은 초자연적인 절대자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신이 정한 ‘절대적인 진리’나 ‘윤리’도 인정하지 않는다...
  • 한교총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한교총 총회 정회 사태에 “속히 속회 노력”
    2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에서, 당시 의장으로 무기한 정회를 선언했던 소강석 목사가 “속히 속회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한교총 총회가 무기한 정회된 데 대한 심경을 밝히며 이 같이 전했다. 이날 총회에선 ‘정관·규정 개정 사항 보고의 건’을 다루는 과정에서 격론이 벌어졌고, 끝내 무기한 정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