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
    ‘프롬프트 크리스천’ 등 10가지 트렌드로 본 2027년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AI 시대의 신앙 변화와 교회 공동체의 재편 등을 담은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을 출간했다. 양 기관은 28일 서울YWCA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2027년 한국교회가 맞이할 주요 변화를 분석한 이 책을 소개했다.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은 2022년 말부터 신학교 교수와 언론인, 현직 대형교회 및 소형교회 목회자, 기독교 문화 전문가, 조사통계 ..
  • 구름 너머 나라
    멈춰 선 삶에 스며드는 영혼의 선율
    타인의 발걸음에 맞춰 기계적으로 걷던 맹목적인 속도전에서 벗어나, 내면의 빛을 깨우는 특별한 항해가 시작된다. 치열했던 40년의 질주 끝에 마주한 인생의 단절을 절망이 아닌 '의미 있는 일시정지'로 재정의한 김월섭 작가의 신간 『구름 너머 나라』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텍스트와 선율, 그리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완벽하게 공존하는 세상에 없던 '하이브리드 에세이'다...
  •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 창립총회 개최
    지저스 크루세이드 미션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 더 라스트 처치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본격적인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단체의 설립 취지와 사역 철학을 공유하고, 향후 사역을 위한 조직 구성과 주요 사업 방향 등을 논의했다...
  • 홍성철 교수
    지저스 크루세이드,「은사는 중단되었는가」 주제로 세미나 개최
    지저스 크루세이드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 더 라스트 처치에서 「은사는 중단되었는가」를 주제로 치유와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되는지를 신학적으로 살펴보고, 성령의 역사와 치유사역을 성경과 신학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분별할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편 26편 주의 사랑이
    빅마마 멤버 박민혜 참여한 ‘시편 26편’ 발매
    시편 150편 모두를 새로운 찬양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편 150 프로젝트’의 스물 여섯 번째 앨범 ‘시편 26편 주의 사랑이’가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 참여한 여성 보컬 그룹 빅마마의 멤버 박민혜는 2003년 빅마마 정규 1집 ‘Like The Bible’로 데뷔한 23년 차 가수다. 현재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재직중이기도 하다. 지난 시편 25편 앨범에 김조한, 백지영..
  • 추락·깔림 사고 차단…전국 1000곳 집중점검
    추락·깔림 사고 차단…전국 1000곳 집중점검
    고용노동부가 산업현장에서 잇따르는 사망사고를 예방하고자 전국 1000곳의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다음달 6일부터 16일까지 '3+1 기초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발생한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253명이다. 이 가운데 떨어짐 사고가 84명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깔림·뒤집힘으로 사망한 경우도 34명..
  • 잇단 지붕 공사 추락 막는다…노동부 집중점검
    잇단 지붕 공사 추락 막는다…노동부 집중점검
    고용노동부가 가을철 늘어나는 지붕 보수와 태양광 설치 공사 추락사고를 막고자 28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붕·태양광 공사 추락주의보”를 전파한다. 최근 관련 현장에서는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11일 비료 제조 공장에서 지붕을 고치던 노동자가 강판이 없는 스티로폼을 밟고 떨어..
  • 서울시 공무원 2775명 합격…60%가 여성
    서울시 공무원 2775명 합격…60%가 여성
    서울시는 28일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일반직 8·9급 최종 합격자 2775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전체 선발 인원 가운데 여성 비율은 60%를 웃돈 것으로 파악됐다. 합격자를 직급별로 나누면 9급 2521명과 8급 간호직 254명이다. 직군별 선발 규모는 행정직군 1735명, 과학기술직군 1040명이다. 전형 형태로는 일반 모집 25..
  • 자택 방화에 폭행까지…조현병 40대 징역 1년
    자택 방화에 폭행까지…조현병 40대 징역 1년
    28일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임성철)는 일반건조물방화 및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4일 오후 11시 9분께 부산 영도구 자택 안방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전기담요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노상주차장에 세워진 남의 차량 유리를 벽돌로 파손하고, 아무 이유 없이 한 업장에 들..
  • 빗발친 민원…휴게소 男화장실 '여성 출입 금지'
    빗발친 민원…휴게소 男화장실 '여성 출입 금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고속도로 휴게소 남자 화장실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안내문은 여성들이 남자 화장실을 자주 이용해 민원이 잇따르면서 부착된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안내문에는 “남자 화장실 여성 출입 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많은 민원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남자 화장실은 남성만 이용해 주세요. 여성분들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