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선우회로부터 24일 13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선우회는 베풀 ‘선’, 도울 ‘우’ 뜻을 지닌 군대동기모임으로 청년자영업자들이 모여 십시일반으로 기부금을 조성하였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 전달된 130만 원의 기부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박건형, 광고 수익금 전액 기부하며 ‘초록산타’ 동참
배우 박건형이 자신의 광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배우 박건형이 최근 촬영한 광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2021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당을 성전으로 우상화시키고 있다. 이 집은 예배드리는 집, 곧 예배당이지 성전이 아니다. 이곳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이요 예배하는 집이다. 성전은 예수님 자신이다. 사복음서가 다 특징이 있지만,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에서 기록하지 않은 깊은 진리가 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은 마태가 기록한 마태복음을 다 읽어보았고, 마가가 기록한 마가복음과 누가가 기록.. 
英 성공회 대주교 “코로나 백신 접종은 이웃 사랑”
영국성공회 대주교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독려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ITV뉴스앳텐(ITV News At Ten)에 출연한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개인의 권리를 넘어 다른 이들을 위한 것”이라며, 백신 접종이 도덕적 문제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사설] 성탄절, 먹고 즐기고 쉬는 날 아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성탄절이다. 주님은 죄악에 빠진 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천한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셨다. 성탄절이 기독교인뿐 아니라 온 인류에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과 함께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고 무한 사랑을 실천하신 주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아들이는 날이기 때문이다... 
법원의 세계로교회 “대면예배 금지 취소” 청구 기각 이유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부산광역시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를 23일 기각한 법원은 부산시의 대면예배 금지 처분이 “종교의 자유의 본질적인 부분을 침해했다”는 등 교회 측의 주장을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박근혜 특별사면, 한명숙 복권… 법무부 "국민 대화합"
문재인 정부 마지막 특별사면 대상자에 '국정농단' 등 혐의로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포함됐다.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2027년까지 피선거권이 박탈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복권됐다. 한 전 총리는 현재 만기출소한 상황이다... 
문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할 듯…한명숙 포함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특별사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이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림절 기도] 우리의 입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예수님을 기다는 사람들은 꿈을 꾸는 사람 같습니다. 이천 년 전, 베들레헴에 오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또 장차 재림주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그때에 우리의 입은 웃음으로 가득 찼고, 우리의 혀는 찬양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한국교회, 1만2천명 참여했던 헌혈 캠페인 이어간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 등 국내 교회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9년 성탄절부터 지난해 부활절까지 진행됐던 헌혈 캠페인인 ‘대한민국 피로회복’이 올해 성탄절부터 내년 부활절까지 또 한 번 진행된다... 
다니엘기도회 ‘사랑의 헌금’으로 필리핀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다니엘기도회 사랑의 헌금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가 올해 다니엘기도회 기간(11.1~11.21) 동안 성도들이 한 ‘사랑의 헌금’ 중 일부를 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을 위해 지원했다... 
류영모 목사 “통합 측이 연합기관 통합 반대? 낭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이하 통추위)가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의 기관 통합 의지를 피력했다. 통추위는 지난 20일 속회된 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 결의를 통해 신설된 기구다. 앞으로 한교총이 연합기관 통합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전권을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