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운 기독교 세계관
    보통 사람을 위해 성경으로 풀어가는 기독교 세계관
    수많은 설교를 듣고 교리를 열심히 배웠지만, 막상 ‘그래서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치열한 선택의 기로 앞에서는 길을 잃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쉬운 교리』를 통해 조직신학의 문턱을 낮추며 큰 호응을 얻었던 박재은 교수가 이번에는 교리를 삶으로 살아내기 위한 실천편, 『쉬운 기독교 세계관』을 펴냈다. 저자는 머릿속에만 머무는 관념적인 신학을 산상수훈의 ‘못된 나무’에 비유하며, ..
  • YFC 십대 사역
    美 조사 “Z세대, 기성세대보다 종교인 정체성 강해”
    미국 Z세대 성인들이 기성세대보다 스스로를 ‘종교적’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종교적이라고 응답한 Z세대 가운데 일부는 기독교 가르침과 상충할 수 있는 영적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폴(The Harris Poll)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성인 2,1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18~29세)의 33..
  • 굳건히 서기 Just Stand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은 마치 거대한 모험의 바다에 돛을 올리는 것과 같다. 어떤 이들은 여정을 시작하기도 전에 웅장한 유람선을 물려받는 행운을 누리기도 하지만, 어떤 이들은 구명보트나 심지어 떠다니는 나뭇가지 위에 태어나 생존조차 희박한 바다의 가혹한 현실을 헤쳐나가야만 한다. 우리가 어떤 배를 타고 출발하든, 그 어떤 특권이 있을지라도, 삶의 폭풍과 인생이라는 바다의 불확실성을 피할 수는 없다. 어떤 금수..
  •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서 올해 4,216명 기독교인 피살…“86분마다 1명꼴”
    나이지리아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최소 4,216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으며, 이는 평균 86분마다 한 명이 희생된 수준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구호단체 ‘이퀴핑 더 퍼시큐티드(Equipping The Persecuted·ETP)’는 최근 발표한 ‘나이지리아 미들벨트 위기: 종교 박해와 안보 실패(Crisis in the Middle Belt: Reli..
  • 이윤석 원장
    “최악 안보 위기 대비할 ‘예방적 대비’ 시급”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SIEW) 원장 이윤석 박사는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의 방패에 균열이 가고 있다’라는 제목의 전략보고서를 통해 최근 북한의 위협 양상과 한국군의 구조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 서울기독대 네팔 유학생
    서울기독대 네팔 유학생·교직원 ‘긴급 성금’ 1천만원 돌파
    서울기독대학교(총장 장계은)는 수해를 입은 네팔 현지 이재민을 신속히 기탁·지원하고자 학내 성금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발표했다. 현재 이 대학 학위과정에 등록된 네팔 출신 유학생은 약 1,500명 규모다. 유학생 모임은 지난 한 주간 세 차례 진행된 채플 시간을 활용해 국제교육교류처 주관으로 자발적인 기부 행렬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성금은 이미 1,000만 원 선을 넘..
  • WCA 사무총장 에스겔 탄(Ezekiel Tan) 목사
    WEA, 창립 180주년·중국 선교 220주년 기념 글로벌 연합 집회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화인기독교연맹(WCA)과 세계복음연맹(WEA)이 전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선교학자, 기독교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온라인 연합 집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9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3일 열린 이번 집회는 세계복음연맹 창립 180주년과 함께 1807년 로버트 모리슨 선교사의 입국을 기점으로 오는 2027년에 맞이하는 중국..
  • 미국프로풋볼(NFL)에서 와이드리시버로 활약했던 조던 시플리
    전 NFL 선수 조던 시플리, 목장 화재 사고서 기적적 생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식축구(NFL) 출신의 스타 와이드 리시버 조던 시플리가 자신의 텍사스 목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중증 화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실을 공개하며 신앙의 힘을 고백했다고 9월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위르겐 몰트만 탄생 백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몰트만, 희망의 신학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Heinrich Bedford-Strohm) 주교가 28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위르겐 몰트만 탄생 백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기조연설을 통해, 분열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공공신학(Public Theology)의 과제와 실천적 에큐메니컬 사명을 피력했다...
  • 기독문화선교회
    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는 오는 12월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연다. 성회 주제는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이며, 시편 103편 13~19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는다. 선교회는 말씀과 찬양, 간증, 건강 강의를 통해 신앙과 삶에 지친 성도들이 위로를 얻고 영..
  • 연세대 언더우드기념사업회
    김완일·김용대 선교사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수상
    해외 오지 및 빈민가 현장에서 교육과 복음 전파, 지역 사회 개혁에 한평생을 바쳐온 두 목회자가 올해의 언더우드 선교상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는 오는 10월 12일 서울 신촌 캠퍼스 내 루스채플에서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수여식을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본 상은 연세대를 세운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 및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부부의 숭고한 봉..
  • 교황 &#034;합법이 도덕 아냐…거짓 연민의 유혹 거부&#034;
    교황 "합법이 도덕 아냐…거짓 연민의 유혹 거부"
    레오 14세 교황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현지에서 성직자 성학대 피해자들을 만나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조력 자살을 합법화한 프랑스의 상황에 우려를 전하며 거짓 연민에 속지 말고 생명 존엄을 지킬 것을 호소했다. 프랑스 천주교 성학대 독립조사위원회(CIASE) 추산에 따르면 1950년부터 2020년까지 사제와 수도자 3000여 명에게 학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