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4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스시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우크라이나 출신 엘레나 쉐겔 교수(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의 현장 증언이 있었다...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17.57%… '역대 최고치'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 첫날인 4일 투표율이 역대 사전투표 1일차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첫날 사전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국 4419만7692명의 유권자 중 776만7735명이 투표에 참여해 17.57%를 기록했다... 
'침공 9일차' 러, 최대 원전 장악… 우크라, 러 장성 사살 '충격'
우크라이나 국영 원전공사인 에네그로아톰은 "자포리자 행정 건물과 발전소 검문소가 점령군 통제 아래 있다"며 "발전소 직원은 동력장치를 계속 가동하고 있으며, 핵 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원전까지 위협한 울진 산불... 강원도까지 번져
4일 오전 발생한 경북 울진 산불이 경북을 넘어 강원도까지 번졌다. 산림당국은 야간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두천리 28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예배회복 더뎌도 나쁜 것만은 아닌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지금 교회 출석이 정체되어 있다면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미 남가주에서도 울려퍼진 우렁찬 함성 “대한민국 만세”
미국 로스엔젤레스한인회, 광복회 미주서부지회, 미주3.1 여성동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103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3.1절 기념행사는 일제의 신사참배에 마저 신앙의 결기를 지켜냈던 故 안이숙 여사가 사역했던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려 더욱 의미가 깊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⑥] 영력
여섯 번째, 리더가 갖추어야 할 요소는‘영력’이다. 우리는 세상적인 지도자가 아니라 사실 영적인 멘토, 영적 부모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영력은 공동체 멤버와 동떨어진 수직적 리더십이 아니라 함께 하는 관계적 영성을 말한다. 21세기 리더는 공동체 지체를 잘 챙겨야 한다. 섬기고 있는 멤버들을 겉으로 봤을 때는 건강하고 아주 괜찮아 보인다. 행복한 것 같고 힘든 것 같지 않다. 그러.. 
“신앙 이유로 따돌림 당해” 美 십대, 학교에 소송 제기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기독교인 학생이 신앙을 이유로 친구와 교사들에게 반복적으로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피해 학생은 성경을 학교에 가져오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니콜라스 오르티즈(14)는 “학교가 그의 교육적 경험을 파괴해 중대한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한국교회, 살아 있는 믿음 갖고 복음으로 돌아가야”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4일(제63회) 순서에서 ‘지금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할 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더펠로우십, 우크라이나에 100만 달러 긴급 지원
(재)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 윤마태, 이하 더펠로우십)는 더펠로우십 국제본부에서 전쟁으로 삶을 잃어버린 우크라이나에 1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지원했으며, 현지에서 임시 대피소 지원, 구호품 지원, 난민 탈출을 돕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청계서부교회 황인갑 목사, 모교 한신대에 장학금 기부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황인갑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남 무안 청계서부교회 황인갑 목사(한신대 78학번)는 이번에 한신대에 1천5백만 원을 기부한 동기에 대해 먼저 ‘많은 이들의 기부 선행’ 때문이라고 전했다... 
美 바이든 대통령, 첫 국정연설… 낙태·트렌스젠더 지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낙태와 트랜스젠더를 지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 앞에서 첫 국정연설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