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통일광장기도회
    8·15 전국통일광장 연합기도회, 대전서 열린다
    전국통일광장기도회(코디네이터 이용희 교수)가 오는 8월 15일 오후 2시 대전 한밭제일장로교회에서 ‘8·15 전국통일광장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전국 각지의 통일광장기도회 회원들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참석자들은 8·15 광복절을 맞아 국가와 북한, 복음통일,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 정성구 박사
    공실(空室) 공화국
    우리나라는 어쩌다가 공실(空室) 공화국이 되었을까? 참으로 걱정이다. 이 지경이 된 것은 정치꾼들의 책임이 가장 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무조건 아파트와 상가건물을 짓고 둘레길과 출렁다리를 놓고, 신도시를 만들어 다음 선거를 준비하고 재선을 노리는 것이 우선이다. 지방 자치단체장들은 국가가 빚더미에 있는 것은 관심 없고, 국가로부터 막대한 예산을 선거용으로 받아서 이른바 ‘혁신 도시’를 지..
  •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
    [신간]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
    신앙을 단순히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종교적 행위’나 교리적 지식으로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신간 『그리스도의 명품 신부 되기』는 신앙의 본질이 단순한 종교생활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철저한 ‘존재의 변화’임을 역설하는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 『통치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기』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구원의 감격을 넘어선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날마다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주는 은혜의 비밀
    “지금,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의 기쁨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의 삶 속에서는 영적인 무기력과 메마름을 느끼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신간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는 이러한 영적 갈증의 원인을 명확히 진단하고, 신앙의 본질인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으로 독자들을 깊이 있게 안내하는 책이다...
  • 브리스길라 기념교회 내부
    브리스길라 부부의 신앙(2)
    사도행전과 로마서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다. 겐그레아 교회의 여집사 뵈뵈의 목숨을 건 헌신으로 로마교회에 전달된 편지는 놀라운 반향을 일으켰다. 그 이유는 사람이 의롭게 되는 길은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에 의해서라는 말씀 때문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의를 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한다는 본질적인 종교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신앙인들 가운데는 은연중에 자신의 노력이나 헌신을 ..
  • 김정부 목사
    성경의 신적 권위와 신학의 문법적 종속성(3)
    "하나님의 구속사적 대운동이 진리와 말씀의 성육신을 거쳐 성경으로 가시화된 원리" • 내용 요약: [하나님의 움직임 → 진리 → 말씀 → 성경]으로 이어지는 하향식 계시 과정을 박윤선·백영희 두 거두의 신학적 통찰(7대 성구)을 통해 확증한 논지입니다. [하나님의 운동(움직임) → 진리 → 말씀 → 성경]으로 이어지는 하향식 계시의 원리는 기독교 신학에서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 ..
  •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소나무 뿌리 뽑던 기도원”… 14년 만에 ‘반토막’
    이어 “한국교회에 정말 회개의 불이 떨어졌으면 좋겠다. 회개하는 곳에 성령과 부흥의 불이 오는 건 당연한 것”이라며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장 2절)의 말씀처럼 우리의 영혼이 회개로 정화돼야 모든 부분이 살아나고 깨어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형식화된 기도를 탈피하고 하나님의 뜻과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깊은 회..
  • 고상범 목사
    올여름, 하나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하십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가 시작되었다. 교회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차겠지만, 그 웃음 뒤에는 선생님들의 기도와 눈물이 숨어 있다. 아마 지금쯤 이런 생각을 하는 선생님도 계실 것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내 말을 들어줄까?" "혹시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잘하는 사람을 부르시는 분이 아니라, 부르신 사람과 함께하시는 분​이다. 교회학교는 프로그..
  • 세기총
    세기총 “자유를 지키며 하나 된 희망의 미래를 향하여”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자유를 지키며 하나 된 희망의 미래를 향하여”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메시지에서 광복을 맞기까지 나라를 위해 생명과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민족에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했다...
  • 김창환 목사
    믿든지 타협하든지 결단하라(계 2:12-17)
    버가모는 로마 총독이 주재하는 아시아의 주, 수도였다. 그래서 권세의 상징인 검를 가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제우스, 아테네, 아스클레피오스(醫神-그의 지팡이는 뱀이 휘감고 있는데)등의 우상들과 황제 숭배의 중심지인 까닭에 언제나 총독의 검의 위협 아래 있었으며, 이미 안디바는 믿음을 지키다가 데운 철판 위에서 장렬하게 순교를 했다. 그러므로 이교과 타협하여 무사주의로 나가려는 니골..
  • 경기총 제38회 정기총회
    평양대부흥 120주년 기념 전국대성회, 9일 수원서 열려
    평양대부흥 성령강림 12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회복을 도모하는 전국대성회가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인한다. 이번 전국대성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227개 지역 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강사로는 대표총회장이자 성산수양관 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균 목사(화광교회)가 연단에 오른다. 윤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장 18절)라는 주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