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청년고용 창출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나사렛대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로부터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 및 지역 중·고교생 등 청년고용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지난 3월부터 ▲입사지원서특강 ▲직무특강 등 20여개의 진로·취업프로.. 
“청교도, 실패한 도덕주의·엄밀한 율법주의에 불과한가”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 기독교 신도들의 신앙생활 모범-청교도운동과 언약도운동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목사, 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김성봉 박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손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수영.. 
[사설] 한미정상회담, 모든 걸 제자리로 돌려놨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대응과 경제·기술안보 등 한미관계를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에 기반을 둔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군사·안보 개념의 한미동맹이 경제·기술 분야로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장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간] 그리스도인의 완전
최애리 역자가 故 프랑수와 드 페늘롱 성직자의 저서인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번역하여 도서출판 복있는사람을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영성에 관한 조언이 엮어져 있다. 또한, 영적 멘토가 되어 완덕을 향해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정을 돕고자 집필됐다... 
盧 13주기… 與 "통합 리더십 새겨", 野 "尹 독주 저지"
국민의힘 양금희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삼가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가족분들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3주년을 맞이하며 대통합의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루나 사태 2주 지나서야… 코인 거래소 '거래 위험' 늑장 공지
50조원을 넘어섰던 코인이 순식간에 휴지 조각이 된 '루나 사태' 이후 국내 코인 거래소들이 가상자산 투자 위험성을 경고하는 내용을 일제히 공지했다. 루나 급락 사태를 인지한 뒤 이 주가량 지난 뒤에야 올라온 공지사항이다... 
프랭클린 그래함 “난 혐오의 설교자 아냐, 내 메시지는 사랑”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타이틀로 영국 투어에 나선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웨일스 노동당 정치인을 포함한 성소수자(LGBT) 활동가들에게 결혼에 대한 성경적 견해로 ‘혐오의 설교자’라는 비난을 받는 것이 부당하다”고 밝혔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의 비판은 거짓이다. 그들은 나를 혐오의 설교자라고 비판한다”라고 말했다... 
“최상의 전도 방법은 교회 개척”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23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담임 배재군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2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양성수 장로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의 기도, 이춘복 목사(직전본부장)의 설교, 총회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의 광고, 배재군 목사(이만교회운동본부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예성 총회①] 신임 정·부총회장에 신현파·조일구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이하 예성)가 성결교회 선교 116 연차대회 및 제101회 정기총회를 ‘새로운 100년,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 파송대의원 655명 중 6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가 개회했으며 신임 임원단에 대한 표결은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제101회기 예성 총회장에는 직전 부총회장 신현파 목사(서남지방회, 압해중.. 
“다음 세대 살릴 방법은 예배에 달려 있어”
문화랑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가 지난 22일 대구영남교회(담임목사 김경호) 온가족주일예배에서 ‘마음에 새기는 교회교육’(잠언 22:6)을 주제로 다음 세대 양육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문화랑 교수는 합계출산율 0.8의 인구절벽의 위기, 신대원에 지원하는 교역자 수가 급감하는 현실을 나누며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확장된 진화종합이론, 진화에 대한 유전자 중심적 관점 벗어나”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6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의 등장에 대한 창조론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박사는 “과학이론은 추축이나 추론이 아니다. 그것은 실제 세계에 대한 증거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틀이다. 훌륭한 과학이론은 예전에 설명되지 않았던 광범위한 자료들을 납득이 가도록 설명한다”고 했다... 
예배가 이끄는 삶
예배의 중요한 네 가지 중요한 기둥은 만남과 말씀, 성찬과 파송입니다. 그리고 성경적 예배의 본질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결단 후 사명을 받아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예배자들은 이 같은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이 성경적 구조가 지금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근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의 자리에 초청하시면 우리는 찬양과 경배를 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