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만들기 심포지엄
    3명 중 1명, 교회 기후·환경 실천 캠페인에 “참여 의향 있어”
    국민 3명 중 1명이 한국교회의 기후·환경 실천 캠페인에 참여할 의향을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개신교인 1천명·일반국민 1천명(지난 4월 27-5월 9일), 목회자 50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지앤컴리서치(대표 지용근)에 의뢰해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과 교회의 역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 아프리카
    이슬람국가, 모잠비크 기독교인 마을 공격… 8명 사망
    이슬람국가(IS)가 모잠비크 기독교인 마을을 공격해 참수를 포함해 8명을 살해하고 여러 가옥을 불태웠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같은 공격은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잠비크 최북단 카보 델가도(Cabo Delgado)에 있는 기독교인 마을 6곳에서 발생했다. IS는 목이 잘린 시신 6구와 화재를 입은 마을 사진을 공개했다...
  • 리키 김 대표
    “미디어, 복음 안에서 선한 도구로 사용돼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윤희)가 20일 오전 ‘사역, 왜 미디어인가?’라는 주제로 미디어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김윤희 총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대면으로 만나다가 비대면 시대가 열리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미디어사역이 무엇인지 알고 배우며 이를 사역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하고자 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 호주 멜버른
    “호주 청년들, 모든 연령대 중 기독교에 가장 개방적”
    최근 수십 년 동안 기독교는 쇠퇴했지만 호주인들은 신앙에 완전히 폐쇄적이지 않으며 청년들이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개방적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NCLS리서치가 실시한 2021년 호주 커뮤니티 설문조사 결과는 ‘오늘날 호주인들은 예수와 교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제목의 웨비나에서 발표됐다...
  • 보코하람 아내
    “보코하람에 납치된 나이지리아女, 귀향해도 거부 당해”
    매년 나이지리아에서 수천 명의 여성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에 의해 납치되어 성노예로 끌려간다. 일부는 포로 생활을 탈출하지만 많은 피해자들은 그들이 자라난 마을로 돌아가도 트라우마는 계속된다.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두 친구와 함께 납치된 아그네스 이야기를 소개했다...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우리가 잘 아는 이 말씀은 지혜롭기 원한다면 하나님을 찾아야 함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올바른 판단력이 자라나길 원한다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공경해야 한다고 가르쳐줍니다. 잠언은 우리에게 삶의 방향에 대한 올바른 조언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지혜를 깨닫게 해주며 훌륭한 사명과 비전을 말해줍니..
  • 김명엽
    시편을 노래로 바꾼 운율 시편가①
    시편은 원래 노래(music of poetry)였습니다. 히브리어 시편의 시와 멜로디는 동의어였습니다. 지금처럼 상징적인 표현으로서의 음악이 아니라, 음정과 리듬이 시상을 정확하게 표현될 수 있는 실질적인 선율이었습니다. 시편은 시이자 노래였고, 노래이자 시였습니다. 비잔틴 성가와 그레고리오 성가로 불리던 시편에 박자가 생겨나고 리듬이 생겨나고 기법이 발전하며 음악은 점차 시에서 분리되었..
  • 6·25역사기억연대
    “6·25 전쟁의 진실 알려 대한민국의 자유와 정의 지키자”
    72년 전 6·25 전쟁의 참상을 올바로 알리고, 애국심과 호국정신, 안보 의식을 고취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모임이 결성됐다. 보수 교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6·25역사기억연대는 18일 서울 서초 하나님얼굴을구하는교회에서 창립예배 및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6·25역사기억연대는 오늘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녕이 위협받는 다양..
  • 전대상피질의 손상은 무감동, 부주의, 정서 불안정성, 성격 변화를 포함한 다양한 정서적 후유증을 야기한다.
    [뇌치유상담] 강박장애의 뇌, 전대상피질의 기능 이상이다
    오염과 관련된 강박사고와 행위로 고생해온 A씨는 늘 비누와 물수건을 가지고 다닌다. 공공장소에서 누군가와 스치면 곧바로 더러운 것을 닦아내든지 먼지를 털어내야만 한다. 오염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그 즉시 씻어야만 하는 이러한 행동은 자신을 늘 파김치처럼 지치도록 만들고 있..
  • 최더함 박사
    [구원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2)
    구속협약의 내용과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 전에 삼위일체 하나님 간의 구속협약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구속주라는 사실을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제 구속을 실천하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이것을 신학에서는 한 마디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혹은 ‘그리스도의 비하(卑下, humbleness)’라고 규정하고 크게 세 가..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56)] 나치스의 성문화(3)
    20세기 성혁명의 분위기가 무러익기 시작하면서, 동성애 허용 주장이 나타나고, 모험적인 성전환 수술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이즈음 나치스의 LGBT에 대한 대응이 어떠했는가는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흥미있는 바이다...
  • 감거협 제22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및 세미나
    “기독교대한감리회는 UMC 전철 밟아선 안 돼”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는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등과 함께 오는 27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감리교신학대학교 중강당에서 ‘차별금지법의 실상과 성경적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23차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